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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자료




               로스쿨 입학 꿀팁 & 후배들에게 한마디!





                                                                                     하연지 | 중앙대학교 로스쿨

                                나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사건인데 다른 사람에게는 지루한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친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아예 모르는 사람에게도 자기소개서를 보여주고 첨삭을 부탁해보길 바랍니다. 타인의 시선에서 나는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고, 또 어떻게 자소서를 써야 할지 감이 잡힐 것입니다.





                                                                                     김선영 | 충남대학교 로스쿨

                                면접 관련 책자보다는 신문을 읽을 것을 추천합니다. 신문을 읽다가 모르는 내용은 바로바로 찾아보고 질문하고, 생각
                                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또 면접 준비를 많이 한 사람의 경우 익숙한 질문을 받으면 바로 답하는 경향이 생
                                기는데, 조금 더 생각한 후 답할 것을 권합니다. 잘 알더라도 시간을 갖고 머릿속으로 차분하게 정리한 후, 천천히 말
                                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예상보다 면접관 분들께서는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잘 기다려 줍니다.




                                                                                     김동현 | 충북대학교 로스쿨
                                30대 직장인이라면 아무래도 20대보다 제약이 있기 때문에 열심히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현실 파악을 하는 게 중요하
                                다고 생각합니다. 로스쿨 입학생들의 학부 성적, 자소서 비중과 면접 비중 등의 각종 데이터를 로스쿨 별로 수집해서
                                시간이 날 때마다 분석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 직장에 다니고 있는 분들은 아무래도 각자의 분야에 있어서의
                                법률적 문제점 및 필요성 등을 더욱 잘 알고 있는 분들입니다. 이런 것들이 개인에게 어떤 동기를 형성하였는지 자소
                                서에 잘 녹여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지승 | 한국외국어대학교 로스쿨

                                법학적성시험 기출문제를 풀 때 단 한번을 풀더라도 꼼꼼하게 푸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5지 선다형 문제에서 정답이
                                3번이라고 하면, 나머지 보기인 1,2,4,5번이 왜 정답이 아닌지 확인해야 합니다. 법학적성시험은 시험의 소재만 바뀔
                                뿐, 문제출제 유형은 거의 비슷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답과 오답을 만드는 방식을 익히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김진욱 | 한양대학교 로스쿨

                                리트 문제를 풀 때 대부분의 학생이 미련 때문에 다음 문제로 넘어가지 못해 시간을 낭비하게 됩니다. 죽었다 깨어나
                                도 풀지 못하는 유형,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풀면 반드시 맞추는 유형 등 선에 대한 나만의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기준을 세운 후에는 버리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합니다. 잘하는 학생들은 오히려 깊게 고민하지 않고 빨리 버린다는
                                점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 위 내용은 <로스쿨 창> 과월호 인터뷰 및 기고문에서 발췌한 내용이며, 과월호는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홈페이지(http://info.leet.or.kr/)에 업로드 된
                    <로스쿨 창>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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