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 - 유아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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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가 교장 李愫英
노벨 문학상 수상자이자 현대최고지성의 한 사람인 러셀의 저서 「행복론」가운데는
주옥같은 명언이 많습니다. 행복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찾아보고 연구해야 합니다.
마테를링크의 <파랑새>또한 떠나는 행복이 아닌 내 옆의 시선이 행복이듯
유아들의 꼬물꼬물 움직임과 편히 쉴 수 있는 가정에서 행복은 매일매일 무르익습니다.
행복은 우리를 지배하는 무착륙 비행을 꿈꿀 수 있는 원천적인 마력입니다.
행복을 위해 만난 성희 가족들, 서로가 예술입니다.
오늘이 어제보다 더 행복했고 아이들 웃음소리에 내일이 오늘보다 더 행복합니다.
걱정과 싸울줄 알고 미래의 계획을 면밀하게 검토한 후 결단을 내릴줄 알며
실행의 과정과 그 결과에 대해 불안해 하지 않는 것 우리 자녀들에게 필요한 가족 행복론입니다.
우리가 늘 생각하는 것이 우리의 미래가 됩니다.
성희유아학교 어린이들의 귀여운 일화
놀이 중 문득 선생님의 나이가 궁금해진
: 선생님 몇 살이지?
: 백두살!
: 백두산?
: 아니 102살!
: 우리 엄만 101살이야. 젊지?
남 유 진 교사
: 선생님도 젊어~!
: 아니야. 할머니잖아!
: (마음의 상처...)
안녕하세요. 아이들과 함께 무더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신 가요?
어느덧 2022년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학기 초 쭈뼛쭈뼛 부끄러워하고 긴장하던 모습과 달리
아이들은 더 밝고 안정된 모습으로 원에서 즐겁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2022년을 시작하면서 가족과 우리 아이들이 함께 계획하고 다짐했던 것들을 잘 이루어 가고 있으신가요?
이번 주에는 온 가족이 모여 새해에 했던 다짐들을 되돌아보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8월을 준비하는 중간점검의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잘 지켜진 부분은 서로 칭찬해주고, 아직 이루지 못한 것들에 대해서는 서로 격려하며 다독이고 응
원해주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