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52 - ebook
P. 52

Cultural+ 감각                                  50                           예술인천  2022  Vol.33






          앞서가는 주민, 도시의 주인공

           지금 인천은 도시재생 뉴딜로 지역의 주민과 예술인, 행정과 정치인
          들이 머리를 맞대 미래를 성장시키고자 손에 손을 잡고 지속가능한 미
          래를 향해 보다나은 도시공동체를 만들려 다양한 정책을 시도하고 있

          다. 이에 인천의 주민들은 자치 단체를 만들어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이나 공동체 공모사업 등을 통해 중앙정부 정책인 도시재생 뉴딜에 직
          접 관여하고 실행(안)을 제안하면서 지역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다.

           인천의 주민들은 새로이 조성된 도시 위 건축물이 만들어낸 원도심
          (구도심)과 원도심(구도심)안에 주차장이나 편의시설, 작은도서관, 혹

          은 소규모 주민들의 소통장소 등을 곳곳에 확충해 넣고 문화마을 혹은
          자연친화마을이라는 공동체의 이름으로 탈바꿈 시키고 있다.
           이런 주민들은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는

          눈을 키웠으며, 지역의 문제점을 찾아내 지역만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방법을 찾아  자신이 살아가고 있는 마을에서 지역으로서의 확장된 현

          안에 주목하고 있다.
           이제 중앙정부의 정책인 도시재생  뉴딜은 함께 참여하고자 하는 깨어
          있는 주민들의 주인의식 속에서 거대한 미래의 꿈을 향해 목소리를 높

          이고 스스로 앞장서서 실현 하는 삶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 있다.


















          공모사업 진행                                      주민소통 회의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