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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tings 축사                                                                                     010   011








                                                                                    염명수 대표 / 주식회사 아이엔엑스
                                                             전북디자인센터의 태동에서 현재까지 짧은 기간이지만 부단하게

                                             많은 발전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제1호 디자인 연감을 발간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금번 연감은 ‘디자인으로 전북을 움직이자’는 비전을
                                                           기반으로 성취한 결과를 서로 나누는 기회이지만 동시에 지속적으로
                                                       디자인 기반을 확장해 나가야 하는 전북디자인센터의 역할에 대한 논의의
                                                       시작으로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미래를 읽으며 디자인의
                                                    가치와 비전을 잘 실현해나가는 전북디자인센터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김지애 교수 / 전주비전대학교 방송영상디자인과
            전북디자인센터 개관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전라북도 디자인산업 발전과 진흥을 위해 다양한 고민과 고찰을 통해
            많은 발전을 이끌어낸 디자인센터의 노고에 전라북도 디자이너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전북디자인센터의 디자인 네트워크 구축 및
            디자인 인프라 육성, 기업의 디자인 개발 지원 및 디자인 정책 개발 등을 통해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도내 디자인산업을 한 단계 성장시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디자인으로 전라북도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리드해가는 중심에
            전북디자인센터가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길 기대하며,
            더욱 무궁한 발전과 성장을 응원합니다.







                                                                                   구혜경 팀장 /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디자인만이 가진 힘입니다.
                                                      전북 디자인, 그것은 전북인의 정서를 고스란히 담아내는 중요한 임무로서
                                                   전북디자인센터가 살아 움직이는 이유입니다. 전라북도의 문화를 디자인하고,
                                                        세계와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끄는데 무한한 창의적 에너지가
                                              발휘되시길 바랍니다. 전북디자인센터 디자인 연감 1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디자인으로 전북을 움직이는 남궁재학 센터장님을 비롯해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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