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 - 괴산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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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정농업
                    풍요로운
                                                                                                                        2022년  7월  1일(금)



















                   민선  8기  군 정목표를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    ’으로  확정했다    .
                   이번에    확정된    군정목표는     천혜의    자 연을   물려받은    고장이라는      것에   방점을   두고
                   지역특화     생산품목인      유기농을     더욱   발전시키고      경관농업과      관행농업에도      힘을
                   모으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  산림자원을     활용해    민선  8기  최대공약인      산림복합단지       조성과    대형리조트
                   건설로    친환경적인      세수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노력하겠다는       의미도   갖고
                   있다  .
                   군정방침으로는        풍요로운    청정농업    , 활력있는    지역경제    ,  오감만족   문화관광    ,  감동

                   하는   평생복지    , 소통하는    열린행정    등  5 개를  확정했다    .

















            송인헌        괴산군수          취임      전   예산확보          잰거름
                                                                                    외국인        계절근로자              3년     만에      입국...


                 국회    ,  기재부    ,  행안부   ,  충북도     잇따라      방문
                                                                                                   농가일손           보탠다
                                             송인헌   괴산군수가     산적한    지역현
                                                                                                                            본  격 적 인  농  번 기  를
                                           안  해결을    위 해  취임전부터     예산확
                                                                                                                           맞 아   일 손 이  부 족  한
                                           보에   발벗고   나섰다   .
                                                                                                                           괴산   농가를    돕기   위
                                             송인헌   괴산군수는      당 선  직후   충
                                                                                                                           해  3 년  만에  캄보디아
                                           청북도와     도지사직     인수위를     잇따
                                                                                                                           외  국  인  계  절  근  로  자
                                           라  방문하고     지역현안인     사리면    엘
                                                                                                                           59 명이  입 국했다  .
                                           디팜일대     농촌재생사업      400억원   규
                                                                                                                            이날   입국한    계절근
                                           모의   예산반영을     건의해    도지사    공
                                                                                                                           로 자 는   캄 보  디 아  칸
                                           약사업에     포함시키는      성과를    거뒀
                                                                                                                           달주와    따께오주에서
             고 ,  괴산군  자원순환센터에       대한  주민   추가보상과     청안  - 질마재   터널공
                                                                                  온  59 명의  청년으로   오는   10 월  11 일까지  4 개월  간  관 내  19 개  농가에  배
             사  예산  반영도   촉구했다    .
                                                                                  정돼  담배  ,  옥수수  수 확  등  일손을  돕는다.
              6 월  17 일에는  박덕흠   국회의원과     김영환    도지사를    만난데    이어   행안
                                                                                   2 차  인력은  오는   7 월  8 일부터  3 일에  걸쳐  133명이  추가로   입국해    올
             부,  기재부를   차례로    방문해   괴산군    칠성면   도정리    일대  풍수해    생활권
                                                                                  해  총  192 명의  근로자가  괴산   농가를   돕는다.
             종합정비사업에       대한  자연재해위험지구        지정을    적극  건의했다    .
                                                                                   송인헌   괴산군수는      지난   6 월  17 일에  아이다  이스마일로바      키르기즈
                                                                                  공화국   대사와    사전협의에     나섰다   .
                                                                                   그동안   중지됐던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단계적으로     회복되
                                                                                  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
            괴산군수          관사      타   용도     사용이나          매각     검   토


             송인헌    괴산군수가     임기   내  관사  입주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10 여년  전부터    정부에서는      자치단체장의      관사   폐지를    권유했음에도
            불구하고     관선   시대   권위주의의     상징인    관사가   아직도    운영되고     있는
            것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이다   .
             현재   괴산읍    내  위치한   군수   관사는   84 ㎡  규모의   아파트로    앞으로    의
            견수렴과정을       거쳐  타  용도  사용이나    매각이    추진될   예정이다    .
             한편   기초자치단체장       관사는    전국   226 개  가운데  괴산을   포함해    9 곳만
            운영되면서      세금낭비라는      비난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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