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치신 분들을 기리는 6월입니다. 눈부신 초여름의 햇살 아래서 평화로운 하루 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 것이 새삼스럽게 대단한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희생 없는 평화는 없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42-285-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