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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있는 어디든 한달음에 뛰어갔습니다.
현장에 계신 광산구민의 말씀을 듣고 또 들었습니다.
모든 분들의 가슴에 한이 남지 않도록 끝까지 귀기울였습니다.
앙금이 깊던 분들이 그렇게 마음을 풀었습니다.
서운함을 털고 믿음을 다시 찾았습니다.
서로 양보하며 더 좋은 관계로 나아갔습니다.
민선5~6기 광산구 열린민원실장, 최치현이 한 일입니다.
뛰고 듣고 풀어내며 전국 지자체를 선도하는 혁신 정책에 힘을 보탰습니다.
그 과정에서 ‘갈등조정전문가’라는 넘치는 별명도 얻었습니다.
광산구민께서 키워주신 덕분에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광산구에서 배운 대로 거기서도 뛰고 듣고 풀어냈습니다.
사회적 약자를 어루만지고, 정의로운 광주에 풍요가 더해지도록 노력했습니다.
광주형일자리 안착, 옛 전남도청 복원사업 지원을 이끌어냈습니다.
이제 다시 옷매무새를 가지런히 하고
광산구민 앞에 섰습니다.
더 두터워진 관계와 경험, 갈고닦은 문제 해결력을
광산구에서 발휘하겠습니다.
젊은 구청장이 젊은 광산구, 젊은 광산구민을
든든하게 지키겠습니다.
젊은 광산 100년의 번영을 위해
더 뛰겠습니다. 더 듣겠습니다. 더 풀어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