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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대학교는 학생성공역량개발시스템(SELP, Self Evolution Leading Program)과 연계한

                                                                                                                                      학생 특성 맞춤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점을 부여하지 않는 비정규 교육 프로그램이지만
          Nam Yoonmi&ChoiDahye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진짜 내 모습을 찾게 되었다는 최다혜, 남윤미 학생을 만나봤다.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성취감을 얻을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다.

   Special  Interview
                           학생성공역량개발시스템으로                                                                                              진짜 나를 찾아가는 소중한 시간


                                                                                                                                      사회생활을 하다가 늦깎이 대학생이 된 최다혜(경영학과 21학번) 학생은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
                                      새로운 기회를 열다                                                                                      여하기 전과 후의 모습은 자신이 봐도 놀라울 정도다. 사회성이 부족하고 내성적인 성격이었기

                                                                                                                                      에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고민이었지만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학생과 소통하고
                               재활스포츠과 21학번 남윤미 & 경영학과 21학번 최다혜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사회성이 향상되었음을 몸소 느끼고 있다. 또 자신이 어떤 분야에 흥미
                                                                                                                                      를 갖는지, 잘하는지를 알게 되면서 새롭게 꿈을 그려나가고 있다.
                                                                                                                                      남윤미(재활스포츠과 21학번) 학생도 마찬가지다. 자기주도적 학습이 바탕이 되는 비교과 프로
                                                                                                                                      그램은 그의 자신감과 자존감을 크게 끌어올렸다. 이를 통해 난생처음으로 ‘리더가 되고 싶다’
                                                                                                                                      는 생각을 했고 올해는 학과 부대표로서 동기들을 이끌게 됐다.
                                                                                                                                      이처럼 두 학생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부천대학교 비교과 프로그램은 개인의 역량을 높일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비교과 프로그램
                                                                                                                                      에 참여하여 이수한 학생에게는 SELP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적립된 점수에 따라 장학금을 차등
                                                                                                                                      으로 지급하고 있다. 2021학년도 마일리지 적립 최우수자로 선정된 최다혜 학생은 총 73개의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해 280 마일리지를 적립했다.
                                                                                                                                     “저는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혹은 장학금을 받기 위해서 비교과 프로그램을 참여한 건
                                                                                                                                      아니었어요. 이미 사회생활을 해봤으니 커리어는 누가 떠먹여 주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
                                                                                                                                      었고 그래서 제 발전과 성장을 위해 새로운 분야에 도전했어요.”

                                                                                                                                      오히려 좋아! 위기가 기회가 되었다

                                                                                                                                      두 학생은 코로나19라는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아냈다. 꿈꾸던 대학생활에는 많은 제약이 생겼지만, 수업 대부분이 비대면으로
                                                                                                                                      전환되자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서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 남윤미 학생은 오히려 비교과 프로그램 덕분
                                                                                                                                      에 더 알찬 학교생활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수업이 많아지면서 시간 활용이 용이했어요. 오전에는 전공 수업을 듣고, 이동 시간 등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비교과 프로그램을 들었습니다. 또 다른 학우들과 소통하기 위해 활동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하다 보니 학교생활에 빨
                                                                                                                                      리 적응할 수 있었죠.”
                                                                                                                                      최다혜 학생 역시 매 순간, 모든 기회가 소중하다는 것을 잘 알았기에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쌓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그는 크
                                                                                                                                      리에이티브 페스티벌 ‘메타버스 제작 프로젝트’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습득한 지식을 활용해 공모전에 참가했고 장려
                                                                                                                                      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지금 제가 도전하고 경험하는 것들이 졸업 후에는 쉽게 할 수 없
                                                                                                                                                                                 거나 큰돈과 시간을 들여야만 할 수 있는 일이더라고요. 대학생이
                                                                                                                                                                                 라는 이름으로 많은 기회를 얻었으니 대내외 공모전에 참여하면
                                                                                                                                                                                 서 성과를 내고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학생활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고민을 통해 새로운 기회와 가능
                                                                                                                                                                                 성을 엿본 최다혜 학생과 남윤미 학생. 올해 취업을 앞둔 학년인
                                                                                                                                                                                 만큼 진로와 사회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
                                                                                                                                                                                 할 예정이라고. 오직 부천대학교 학생이기에 가지는 특권과 혜택
                                                                                                                                                                                 을 많은 학생과 함께 누리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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