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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생  멘토링  4회차(K-STAR  노하우  공유)
                                                                                                                                            Ⅱ.  다음은  응답자의  노하우에  대한  문항입니다.
                     Ⅰ.  다음은  응답자의  K-STAR  인증  및  후속  활동에  대한  문항입니다.
                                                                                                                                            1.  본인만의  대학생활  방식  및  노하우

                     1.  취업  과정  중  K-STAR  인증  및  후속  활동에  대한  사례를  활용한  구체적인  사례
                                                                                                                                              사실  말하기  부끄럽지만,  대학  생활  중  제  꿈은  처음부터  일본  취업이었던  것이  아닙
                                                                                                                                            니다.  자율전공부로  입학할  당시엔  교사라는  꿈을  가지고  있었기에  수학과로  편입하여
                                                                                                                                            교직이수를  받고자  했으나,  그에  걸  맞는  노력을  하지  않았기에  교직  이수  허가에  실패
                                                                                                                                            하고  적당히  학과를  정해서  도착한  게  ‘의용공학과’였습니다.
                                                                                                                                              이렇게  떠밀리  듯  와버린  곳에서  일단  막연하게  공부를  했습니다만,  “지금  내가  하고
                       본인은  실제로  인증  받은  영역은  E영역  하나뿐이나  재학시절  다양한  경험을  통해  다
                                                                                                                                            싶은  일이  마땅히  없다고  하지만,  적어도  앞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생겼을  때  지금
                     른  영역에서도  고득점을  취득하였고,  인증과는  별개로  늘  많은  경험(E  -  Experience)을
                                                                                                                                            의  내가  발목을  잡게  하지  말자”라는  모토로  공부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
                     하고자  했기에  이  자리까지  도달했다고  생각합니다.  길다면  길지만  짧다면  한없이  짧은
                                                                                                                                            렇게  일본  유학생활에서  드디어  목표를  찾게  되었고,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에  조금의
                     4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아까웠기에  한시도  쉬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하고자  했으며,  어
                                                                                                                                            노력을  더하여  목표를  이루는  데  성공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느  순간  되돌아보니  스펙을  쌓기  위한  취업준비가  아닌  내가  해온  것들을  하나씩  적어
                                                                                                                                              어느  날  자신이  너무나도  하고  싶은  일이  생겼을  때,  과거의  내가  자신의  발을  붙잡지
                     나가는  것이  자소서가  되고  이력서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않도록  현재에  충실하자는  것이  제가  목표를  이루게  해주었습니다.



                                                                                                                                            2.  본인만의  취업  준비과정  및  노하우



                                                                                                                                              워킹홀리데이에서  일본취업까지  이어지게  된  과정은  이렇습니다.  평소  일본을  좋아하
                     2.  K-STAR  인증자에게  추천할  후속  프로그램과  그  이유는?                                                                             고,  한  번쯤  외국에서의  생활을  해보고  싶어  워홀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워홀을  가게  된
                                                                                                                                            이상  일본어  공부를  해야  했기에  일본어문학과의  원어민  회화  강의를  무작정  신청하여
                                                                                                                                            성적이  나쁘게  나오던  말던  한마디라도  더  하려고  노력했고,  강의가  끝나고  나서도  몇

                                                                                                                                            번이고  교수님  연구실에  찾아가(민폐를  끼쳤습니다만)  대화를  나누곤  했습니다.  그렇게
                                                                                                                                            워홀을  떠나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동료들과  한마디라도  더  나누고  싶은  마음에  매일
                       제가  K-STAR로  선정되었을  당시엔  제도가  확립된  지  얼마되지  않았고,  후속  프로그
                                                                                                                                            밤  늦게까지  공부를  했고(여행을  가더라도  자기  전에  매일매일  했습니다.),  무리  없이
                     램을  진행하고  싶어도  틀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기에  적잖이  아쉬웠던  기억이  납니다.
                                                                                                                                            회화가  될  때  즈음  좀  더  깊이  있게  공부하며  일본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
                     그렇기에  제가  추천하기  보다는  개인적으로  희망하는  바로는,
                                                                                                                                            다.
                       K-STAR  인증자가  K-STAR를  목표로  하는  미래의  K-STAR  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알려
                                                                                                                                              어느  정도  회화가  완성되었기에  자신감을  가지고  교환학생  강의를  들으면서  동시에
                     주고,  어떤  방향을  향해  나아가면  되는지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도쿄에서  면접을  보러  다녔고,  몇  번이고  탈락의  고배를  마시면서  내가  부족했던  것이
                     지금  제가  작성하고  있는  이러한  칼럼식으로  공유하는  것  외에도,  오프라인이나,  혹은
                                                                                                                                            회화인지,  경험인지,  인재상인지,  기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던  건지,  다각도에서  자신의
                     Zoom,  Teams,  Discord  등을  활용한  온라인  강연회  등을  개최하여  기존의  K-STAR  들과
                                                                                                                                            패인을  재차  분석하며  나  자신의  부족한  점을  고쳐  나갔고,  그러한  노력이  면접관의  눈
                     미래의  K-STAR  들이  서로  생각을  주고받는  장이  마련되었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에  보였다는  칭찬을  들으며,  지금의  회사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떨어질  땐  나  자신이  부족한  것이  아닌,  나의  준비가  부족했다는  생각으로  우울해지지
                                                                                                                                            않도록  마인드  컨트롤하며  다음  기업을  준비했던  것도  성공  노하우  중  하나가  아니었
                                                                                                                                            나  하고  생각합니다.







                                   2021학년도  K-STAR  취업생  역량  개발  로드맵  조사  결과보고서  /  134                                                                   2021학년도  K-STAR  취업생  역량  개발  로드맵  조사  결과보고서  /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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