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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창업 아카데미 우수사례집                                                                                                         취창업 아카데미 우수사례집







              06                                              07                                                                     같습니다.                                           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되었고 선택할 수 있게 되
                                                                                                                                                                                     었다.
                                                                                                                                      가장 좋았던 것은 하루의 계획이 거창하지 않아도 된
              김예진                                             간보미                                                                    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는 것인 것 같습니다. 저
              음악학과 / 201810256                                국제경영학과 / 201710438                                                     는 계획을 한 달에 책 한 권 읽기, 이번주 주말까지 과                 운동을 너무 안하는 것 같았던 나는 매일 걷기를 목표
                                                                                                                                     제 제출하기 등의 형식으로 짜는 타입인데 10분 타이                   로 설정했다. 10분간 걷는 것은 너무 짧고 치사하다 생

              '멀게만 느껴졌던 마케팅 트렌드에 직접 들어가보다'                    저는 졸업하기 전에 수강한 브랜디드콘텐츠/라이브커                                            머를 맞춰놓고 책 몇 페이지를 읽고, 과제의 일부를 하                  각한 나는 10분이 아닌 60분 걷기를 목표로 하고 10
              브랜디드 콘텐츠, 라이브 커머스 두 키워드는 쇼핑                     머스 수업을 듣고 참 유익하고 제 미래에 필요한 활동                                          는 것을 매일매일 해나가다 보니, 제가 해야 할 일에 대                 분의 기적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조금씩이
              과 여가 생활을 거의 온라인으로 해결할 뿐만 아니라,                   이라고 생각되어 한세대에서의 마지막 활동으로 우리                                            한 부담감이 많이 줄어들었고 또 실제로 시간을 체계                    라도 시간을 내어서 밖을 걷기 시작하니 집에서 누워
              2021년 2년이 되어가는 코로나 시대에 저에게 낯설                   동아리에 참여했습니다.                                                           적으로 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만 있고 뒹굴대던 때와는 다르게 상쾌하기도 하고 주
              지 않습니다. 오히려 제 실생활에 가까웠고 소비하기                    직접 제작한 홍보영상을 광고해보고 실제로 라이브커                                                                                            변에 예쁜 풍경들을 여유롭게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
              전에 항상 체크해보는 부분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이                   머스를 진행하는 등 그동안 학교에서 이론으로만 배웠                                                                    물론 너무 바쁠 때는 하          다. 10분만 채우면 좋겠다 싶었던 나는 어느새 걷는 매
              두 가지를 소비하는 것과 직접 관여하는 것은 저에게                    던 것들을 실현해보니 저의 능력치를 객관적으로 파악                                                                   루에  10분도  여유롭게          력에 빠져서 요즘도 특별한 일이 아니면 밖에 나가 풍
              는 무척 다른 이야기 이었습니다. 코로나로 대외활동                    해볼 수 있었고,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의 시간과 정성                                                                  쓸 수 없을 때도 있는데           경을 보며 걷는다. 기억에 남는 10분의 기적 활동은 비
              에 합격 한 이후 활동이 3번이나 무산되기도 하고, 취                  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극소수의 상황을 빼           오는 날에 밖에서 걸은 것이다.
              업 활동 학교 활동 모두 감을 잡지 못해 무기력한 상황                   특히 퇴근 후 새벽까지 팀원들과 회의를 하고 촉박한                                                                  고는 제게는 항상 여유로
              이 연속 되었기에, 저는 마냥 소비자로써 행동하며 이                   시간 속에 진행하다보니 때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                                                                   운 10분 정도는 존재하           너무 나가기 싫고 짜증났었는데 그래도 하기로 마음먹
              키워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한                     었지만 팀원들과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우며 한마음                                                                    기 때문에 어떠한 것이라           은만큼 하루도 빠지지 말자는 마음으로 우산을 들고
              상황에서, 대학일자리 본부와 SY미디어의 협업으로 여                   한 뜻으로 노력하다보니 끝까지 미션을 수행할 수 있                                                                   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           걸었었다. 그날따라 이어폰도 가져오지 않아서 심심했
              름 방학 동안의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 강좌를 수료하                    었습니다.                                                                                          는 생각도 했습니다.             었는데 어느순간 빗소리를 들으며 편안하게 걷고 있는
              고 그에 이어 실제 업무 실습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12월에는 하루에 10분, 일주일에 70분, 한 달에 310              내가 신기했었다. 10분의 기적을 통해서 자주 걷는 습
                                                               또 수업시간 및 새벽에 드린 다급한 연락에도 마다하                                          분이라는 시간을 무얼 하며 보낼지 생각해보고 있습니                    관도 생기고 바쁘게 대학생활을 하며 주변을 못 보던
               콘텐츠 제작의 경우에는 제작과 회의에 시간이 들                     지 않으시고 늘 친절한 답변과 피드백, 교육을 진행해                                          다. 무얼 하게 되든 하루 10분을 알차게 사용해서 남들                 내가 잠시나마 여유롭게 걸으며 풍경을 볼 수 있었다.
              어 물론 어려운 부분이 있고 노력도 많이 했지만 이전                   주신 SY미디어 정소영, 백수연 대표님 덕분에 많은 것                                         보다 적어도 5시간 10분 정도는 더 앞서나가서 사는                   앞으로도 10분의 기적은 계속 신청해서 또 다른 좋은
              에 경험이 있어 비교적 수월하게 진행 할 수 있었습니                   을 배우고 라이브커머스의 전체 과정을 몸소 체험해보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습관들을 만들어보고 싶다.
              다. 하지만 라이브 커머스 과정은 여름방학 과정을 접                   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한 적도 없을뿐더러 빠르게 진행하는 과정상 실습 후                     한세대학교에서의 마지막 삶을 행복하고 뜻깊게 보낼                                           09                                              10
              피드백도 받지 않아 겁이 났습니다.  라이브 커머스를                   수 있도록 이 프로그램을 열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서 저는 최대한 자세한 제품                     배운 것들을 잘 발휘해서 사회에서도 빛을 발하는 한                                           이현우                                             이시윤
              의 정보와 관련 브랜드들의 사례, 컴플레인과 이에 대                   세인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독교교육상담학과 / 201710044                           국제관광학과 / 201910659
              한 서비스는 어떻게 진행 되는지 다방면으로 파악하고
              었는지 실제 링크를 공유해준 동기들과 친구들도 저의  08                                                                                       전역 후에 비교과에 대해서 잘 모르고 학교생활에만                     '같이의 가치'
              공부하는 노력을 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효과가 있
                                                                                                                                                                                      나도 그랬듯, 1학년은 누구나 처음이고 그 처음은 설
                                                                                                                                     급급할 때 우연히 같은 과 동기가 같이 해보자고 해서
              라이브 영상을 보고 좋은 평가를 해주었고, 저도 라이                                                                                          신청을 하게 된게 10분의 기적 프로그램이였다. 10분                  렘과 떨림으로 가득 차고 많이 서투르기 마련이다. 하
                                                              정현수
              브가 마친 후 큰 벅참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회복지학과 / 201910385                                                     만 목표를 정해서 하면 된다는 것이 너무 쉽게 느껴져                   지만 2학년, 3학년이 되며 많은 것을 알게 되고 설렘보
                                                                                                                                     서 바로 신청을 하고 어떤걸 하면 좋을까 생각을 했었                   단 익숙함이 더 커지는 시간이 온다. 모두가 익숙해짐
               결과적으로 전체 학생 중 우수상도 받으며 알찬 프로                   '1440중의 10'                                                            는데 막상 무엇을 하면 10분 동안 주기적으로 활동할                   에도 불구하고 익숙해지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데 바로
              그램 참여를 했다고 스스로 칭찬을 해줄 수 있을 만큼                   저에게 있어서 10분이라는 시간은 어쩔 때는 노래 세                                          수 있을지 떠오르지 않았다.                                 편입생이다. 새로운 학교, 새로운 과에 처음 입학하게
              즐거웠고, 보람을 느꼈습니다. 이 에너지로 앞으로의                    곡을 끝까지 들을 수 없는 시간이자, 슬리퍼를 신고 집                                                                                         되는 학년 3학년, 같은 3학년이지만 너무나 어렵고 떨
              취업 활동에도 긍정적인 태도로 임할 수 있을 것 같고,                  앞 편의점에 갔다 올 수 있는 시간, 바쁜 날 유독 길게                                        10분의 기적 프로그램을 시작함과 동시에 OT를 가졌                   리는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 내가 그 편입생이었다. 코
              브랜디드 콘텐츠와 라이브 커머스 두 과정에도 더 이                    느껴지는 버스의 배차 간격 정도였습니다. 길다면 길                                           는데 이 때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내가 하고 싶                 로나19로 팬데믹 현상이 지속되며 비대면 수업이 지속
              상 생소하거나 겁나지 않게 되었습니다. 좋은 경험 하                   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그정도는 낭비할 수 있고,                                          은 것 미래를 간접적으로 설계하고 찾아보면서 내가                     되고 시간을 점점 흐르지만 아직도 나는 학교에 대해
              게 해주신 대학일자리본부와 SY미디어 모두에게 감사                    그렇게 하고 있던 시간이었는데 이번에 10분의 기적이                                          10분의 기적 프로그램을 통해서 주기적으로 할 수 있                   아는 것이 없었다.
              드립니다.                                           라는 프로그램을 참여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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