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中 - 김옥림 사랑하라. 오늘이 그대 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사랑하고 또 사랑하라. 그대의 그대가 그대를 잊지 못하도록 열정과 기쁨으로 죽도록 사랑하고 사랑하라. 042-285-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