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7 - 서울시 음악명소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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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우리음악축제는 창덕궁역 야외페스티벌 열풍의
북촌 북촌의 비밀정원 같은 원서공원 주역인 ‘그민페’는 그랜드
과 고즈넉한 한옥을 산책하듯
돌아다니며 자유롭게 우리 음악 2007년 첫 개최 후 14년간
우리음악 을 즐길 수 있는 축제다. 책임지고 있다. 민트 22
페스티벌러들의 가을을
축제 아티스트들의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페스티벌
북촌 비밀정원에서 전통국악부터 창작국악까지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다양한
명인부터 신진아티스트까지...
만나는 이색낭만의 축제 내 안에 흥을 돋울 수 있는 곳. 접할 수 있으며 목소리 높여 환호
가을을 기다리게 만드는
를 하다보면 스트레스도 한방에
북촌 돌담길을 따라 흐르는 우리가락 풀리는 기분. 국내 최고(古)페스티벌
서울 한복판 이색적이면서도 고즈넉한 한옥 곳곳에서 펼쳐지는
북촌 우리음악 축제는 매년 전통과 창작국악을 아우르는 국내
최정상급 연주자들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고품격의 공연을 서울시 음악명소 48
선보이고 있다. 신진국악연주가와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는
북촌을 더욱 북촌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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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국악연주팀 그리고 해외 뮤지션까지 매년 20여팀이 2~3일간
5~6곳의 스테이지에서 색다른 무대를 꾸민다. 이 축제의 시그 만든 축제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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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째 이어오고 있는
니처인 한옥스테이지에서는 가을을 한껏 느끼며 돌담에 기대거나
북촌우리음악축제는
한옥 대청마루에 앉아 자유롭게 무대를 즐길 수도 있다. 2020년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 온라인 중계로 진행됐다. 북촌의 대표적인 문화콘텐츠
도심 한가운데서 즐기는 음악 피크닉
매년 10월 주말이면 올림픽공원은 하늘을 찌를듯한 악기소리와
환호성으로 가득찬다. 그민페는 장르나 뮤지션 특성에 따라 3~4개
스테이지로 운영되는데 원하는 공연을 찾아 무대를 이동하면서
축제일 매년 가을경 개최 개최시기 매년 10월경 개최 즐길 수 있다. 라인업은 보통 3차례정도로 나눠 공개되는데 자신
장소 북촌일대 장소 올림픽공원 만의 뮤지션을 기다리는 것도 하나의 재미. 페스티벌 동안 푸드
방문 팁 모든 공연은 무료. 홈페이지 www.mintpaper.co.kr
사전예약이 필요한 방문 팁 도심 속 행사로 모든 트럭을 비롯한 다양한 거리판매장, 각종 이벤트도 곳곳에서 열려
프로그램은 미리 확인
축제는 밤 10시에 종료 도심 속 피크닉분위기를 만끽하기에 제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