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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14
공작소 이 곳? 대한민국
장르음악의 중심!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과
새롭고 재미있는 일 소규모 공연과 전시 문학행사, 유니크한 사운드를 온몸으로
들이 끊이지 않는 팝업스토어까지 다양한 재미 선사 느낄 수 있다
창동역 1번출구로 나오면 빨강, 파랑, 노랑의
8평 규모의 작고 아담한 공간인 재미공작소에서는 어쿠스틱,
문화예술공간 15
포크, 블루스 등 실력 있는 뮤지션공연이 수시로 열린다. 작은 공간 플랫폼 원색 컨테이너 61개가 레고조각처럼 쌓여 있는
가로 3.7m X 세로 7.3m 이다 보니 뮤지션과 소통하고 교감하면서 공연을 즐기고 음악을 트렌디한 공간을 만날 수 있다.
간판도 없는 텅 빈 하얀 공간 느낄 수 있는 것이 장점. 음악공연을 기반으로 자체적으로 기획한 2016년 640여평의 창동역 환승주차장 부지에 조성된
공연과 전시, 팝업숍, 문학행사 등 매번 다양한 정체성으로 중무장 창동61
이 공간에서는 어느 날은 소규모 플랫폼창동61은 음악과 라이프스타일 중심의 문화 서울시 음악명소 48
한 행사를 선보이는데 새로운 시도로 매번 관객을 놀라게 한다는
음악공연이 또 어떤 날엔 문학 트랜드를 창조하고 있는 동북권 핫플레이스다.
후문. 어떤 곳인지 정의 내리기 힘들 정도로 많은 행사가 벌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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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또 다른 날엔 창작워크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하는 61개의 대형컨테이너에서 펼쳐지는 색다른 문화 공연
있지만 ‘재미’라는 단어의 진정한 의미를 잃지 않는 곳이다.
숍이 열린다. 문래동에 위치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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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 각각의 컨테이너에서는 공연, 전시회, 시민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공간 재미공작소는
프로그램이 연중 펼쳐진다. 뮤지션의 공연을 접할 수 있는
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의
스튜디오에 국내 첫 컨테이너공연장 레드박스는 빵빵한 스피커
신선한 콘텐츠와 공연을 만날 들어서면 설치로 관객과 뮤지션의 거리를 좁혔고 신진 뮤지션들의
수 있는 곳이다. 나도 뮤지션! 작업을 지원하는 연습실, 녹음실 등도 함께 운영 중이다.
최신장비가 구비된 녹음실과 레드박스 옆 ‘갤러리510’에서는 앤디워홀 앨범아트
소규모공연의 정수를
리허설 스튜디오는
만끽하라! 대관예약만 하면 전시를 비롯한 사진전과 회화전 등이 수시로 열리고
일반인도 이용가능하다
‘라이프스타일공간’은 요리, 패션, 포토 등 각 분야의
20~30석의 작은 규모지만
특색있는 공연 콘셉트로
전문가와 함께하는 시민참여클래스가 이어진다. 카페와
문래동의 명물로 소문자자하다
식당도 있어 색다른 하루를 보내기에 충분한 곳.
주소 도봉구 마들로11길 74 플랫폼 창동 61
주소 영등포구 도림로 428-1. 1층 연락처 02.993.0561
운영시간 행사에 따라 상이 운영시간 화~일 10시~22시 | 월요일 휴무
이메일 zemistudio@gmail.com | studiozemi@naver.com 홈페이지 www.platform61.kr
홈페이지 blog.naver.com/studiozemi 방문 팁 뮤지션들의 합주와 녹음을 위한
방문 팁 행사별 입장료는 2만~3만원 대 스튜디오 대관도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