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60 - 희망의 두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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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두드림 특별 프로그램 : 음악영재 프로그램]
○ 프로그램 소개
Ÿ 본 프로그램은 탈북 아동 및 청소년의 음악적 재능을 발굴하여 음악교육을 지
원하여 향후 음악영역에서의 진로설정과 계획에 도움을 주고자 함. 또한 동시
에 음악 교육을 통하여 청소년의 성장기에 필요한 전인적인 성장을 위한 영역
(라포형성, 자아탐색, 대인관계, 긍정적 정서, 통합)을 5단계로 나누어 심리-정
서적 지원도 함께 하고자 함.
Ÿ 본 프로그램은 본 사업의 음악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혜대상 중에서 음악
적 재능을 보이는 탈북학생들을 선발하여 총 26회기(음악회 포함) 동안 음악 집
중 교육을 시키고자 함. 희망의 두드림 음악영재 프로그램은 향후 장기적으로
합창, 전통 오케스트라, 비전통악기합주의 3가지 음악장르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선발하여 운영될 예정임.
Ÿ 2019년도에 시행할 음악교육의 장르는 합창 또는 오케스트라로 시행할 예정임.
합창의 경우, 지난 2년간 시행해 왔으며, 탈북 아동 및 청소년이 가장 두드러지
게 재능을 보인 음악적 영역이‘노래 부르기’이고, 노래 부르기는 개별 음악
교육 경험이 없이 집단 음악경험만으로도 충분히 자신의 기량을 발전시킬 수
있는 장르이기 때문임.
Ÿ 오케스트라(윈드 또는 챔버)는 탈북청소년이 경험하지 못한 클래식 악기교육을
시행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탈북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오
케스트라가 국내에 전무한 만큼 창단만으로도 큰 의미를 가짐. 하지만, 악기대
여 등의 추가예산이 확보되지 않는 한 시행에 있어 많은 난관이 예상됨.
○ 프로그램 대상
Ÿ 음악적 재능을 가진 탈북 아동 및 청소년
Ÿ 선발기준
ü 2016 - 2018년도 ‘희망의 두드림’ 사업 수혜대상(반드시 1년 이상의 프로그램 참여
대상자, 2019년도 프로그램 참여여부는 고려하지 않음)
ü 담당 음악치료사, 기관 관계자의 추천을 받아 오디션에서 선발된 자
Ÿ 인원 : 25명 내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