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치료를 접목한 교육 확산을 통해 탈북청소년들이 사회에 소중 한 인적자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아동복지시설과 가정위탁을 받고 있는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우체국 청소년 꿈보험’무료가입 지원 대 상을 탈북 청소년까지 확대해 탈북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생 존학자금과 입원학자금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