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0 - 201709 card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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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암동 우리네 사는 이야기, 여섯번째
직원들과 ‘마음나눔한가위’ 행사를 함께
하며 송편도 빚으시고 복지관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따뜻하고 힘이되는 말씀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복지관이 있어 행복해요!
Q. 복지관에 어떤 점이 가장 고마우셨나요?
- 직원 선생님들이 너무나 친절해. 내가 여러군데 복지관을 다 돌아다녀봤지만, 여기 3단지
복지관만큼 직원들이 상냥하고 친절한 곳이 없어.
-맞아 맞아. 노인들이고 아픈사람이고 하나하나 안 챙기는 사람이 없고 인사도 잘 하고.
명절에도 복지관에서 이렇게 맛있는 것도 주고 재미있게 해주니까 우리는 너무너무 고맙지
Q. 복지관에 바라는 점이 있으신가요?
-바랄게 뭐 있어. 지금도 충분한데. 친절하고 상냥하고 다 좋아
-없어 없어. 고맙기만하지. 앞으로도 이렇게 쭉 같이 있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