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기 한 잡풀이라고 흔 뽑 함부로 지 마 라 그 의 가슴에도 기다림의 씨앗이 묻혀있다 오 만 을 버리고 질기게 피워올린 소 한 톨 의 금 꽃 그 도 귀 한 손님이다 시 인 김다연_개망초 7월의 판암 소식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