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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암동 우리네 사는 이야기, 네번째
























































            네번째 주인공은 지역 어르신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계신 분입니다!

              따끈따끈- 올해 취임하신 판암3단지 경로당 서용훈 회장님이신데요!


                     서용훈 회장님과 나누었던  소소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Q. 회장 취임 축하드립니다! 어떻게 취임하게 되셨나요?

  - 경로급식으로 복지관하고 인연이 시작됐지. 여기저기 활동하는걸 좋아해서 많이 돌아다니


  지만 내 소속은 항상 판암동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어. 나를 좋게 봐주셨는지 3년 동안을 어

  르신들의 성화를 받다 못 이겨서 취임을 했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어. 허허. 그냥 남을 위한


  다는 뜻 하나로 가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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