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암동 우리네 사는 이야기, 두번째
어서오세요!
마음을 전하는
본죽 판암점입니다!
매주 복지관으로 정성 가득한 맛있는 죽을 후원해 주시는 분이 계십니다!
두번째 주인공은 바로 본죽 판암점의 김혜정 사장님입니다.
사장님과 나누었던 이런저런 소소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Q. 판암동과 언제부터 인연을 맺게 되셨나요?
- 2005년 11월에 처음 오픈을 했어요. 그때 처음 판암동에 왔습니다. 그때 당시만 해도
지하철도 없었고 허허벌판이나 다름없었어요. 그래서 처음에 자리잡기가 힘들었었습니다.
지금은 단골손님도 많아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