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91 - 강남서초온통프렌즈 창작마당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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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선조들 사용한 한지, 먹, 벼루와 붓을 문방사우라고 부른다.
 현재로 재해석하여 종이, 연필, 지우개, 형광펜을 나타내 캐릭터로 창작했다.
 따로 분리되어 있을 때 이룰 수 없지만 모두 모였을 때 “따뜻한 소통”
 이라는 의미를 담아낼 수 있다.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는 모두가 다 같이 모여 소통하고 대화할 때 비로소
 따뜻한 소통이며 진정한 우정이 있는 학교를 만들 수 있다.



























 현대판 문방사우로 태어난 온통 프렌즈
 숙명여자중학교 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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