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85 - 강남서초온통프렌즈 창작마당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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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속 푸르름은 4명의 어린이가 모두 푸른 꿈을 갖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사람은 본래 다 다르지만, 조화를 이루며 살아야 함을 표현했습니다..


 차별에 반대하기 때문에 캐릭터 옷에 흑백색은 넣지 않았으며, 모두가 행복하고
 자신과 사회를 위해 살았으면 하여 캐릭터들이 웃고 있습니다.





























 같지만 다른 우리, 다르지만 같은 우리
 서울서초초등학교 양★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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