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 어느 날 바다에 떨어지는데, 문어가 양을 구하면서 둘은 친구가 된다.
다른 친구들은 상어의 외모를 보고 무서워하지만 거북이는 상어를 무서워하지 않고
친하게 지내며, 둘은 책을 좋아해 도서관에 자주 간다.
도서관에 가던 중 양과 놀던 문어는 거북이와 상어에게 다 같이 놀자고 제안했고, 넷은
친구가 된다. 이 작품을 통해 서로 외모와 사는 환경은 다르지만
서로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우리는 사이좋은 친구
서울봉은초등학교 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