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해지고 싶은 반 친구와 오랫동안 친했던 친구를 그렸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제대로 얼굴도 보지 못했지만, 힘든 시기가 끝나서 서로의 얼굴을 보고 손을 잡으며 아무 탈 없이 첫 번째 중학교 생활을 마치고 싶은 마음에 마스크를 씌우지 않고 손을 잡은 모습을 그렸습니다. 더 이상 코로나19, 학교폭력, 괴롭힘 없이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하나, 우리는 친구, 우리는 온통 프렌즈 !! 대왕중학교 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