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23 - 강남서초온통프렌즈 창작마당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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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순한 동물과 맹수 등 다양한 종류의 동물로 사람들의 각기 다른 생김새, 성격, 개성을
 표현했다. 우리는 모두 마음이 통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친구라는 것을 머리의
 더듬이로 표현했다.


 우리는 하나로 뭉친다는 상황을 줄넘기라는 놀이로 설정했다. 통일감을 위해 초록색의
 운동복으로 맞추어 그렸다. 밍밍(원숭이), 토토(토끼), 랑랑(호랑이), 곰곰(곰)



























 온통 프렌즈,“밍밍, 토토, 랑랑, 곰곰”
 서울원명초등학교 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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