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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_일어일문학과설립40주년기념집

이같이 전통적인 일본어문학을 기초로 하되 일본학을 위한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 적잖은 역할을 담당하며 성과 특히 창간호인 1집은 그간 학과에 보관되어 있지 않았는데, 자료 기증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출처: 이북나라 전자책 『인천대학교_일어일문학과설립40주년기념집』 8쪽 · 16쪽 · 30쪽 · 41쪽 · 53쪽 · 63쪽

전체 66쪽 · 온라인 플립북

본문에서 살펴볼 내용

본문 8쪽

이같이 전통적인 일본어문학을 기초로 하되 일본학을 위한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 적잖은 역할을 담당하며 성과 특히 창간호인 1집은 그간 학과에 보관되어 있지 않았는데, 자료 기증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그밖에 를 거둔 우리 학과는 첫머리에서 언급하였듯이 2020년 10월 학과 설립 인가 4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기간의 역 도 여러 졸업생들께서 많은 도움을 주었는데, 지면을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사를 정리하기 위해 이 책을 발간하게 되었다. 즉 지난 2019년 가을 4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 대한 의견이 학 이상과 같이 지나온 40년을 정리하고 이를 준비하는 과정에 있었던 몇 가지를 두서없이 적어보았다. 지나고 보 과회의에서 나온 이래 이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였고 이듬해인 올 3월 31일 학과회의에서 40주년 행사 준비와 진 니 부족함이 많고 아쉬움 또한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이 아니면 묻힐 수 있는 사실들이 확인이 되었고 행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게 되었다. 이때 이호상, 이강원, 이석, 이병관 그리고 이건상이 준비위원직을 맡 또 그나마 이를 기록으로 남길 수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출처: 이 전자책 8쪽

본문 16쪽

축 사 안녕하십니까. 인천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제34대 학생회장 최기제입니다. 2020년 올해는 우리 일어일문학과의 터 유행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무산되어버린 점은 참 유감스럽습니다. 대학가는 전면 온라인 수업이라는 사 설립 4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40년이라는 세월은 강산도 4번이나 변한다고 하는 시간이니 저에겐 참 길게 느껴 상 초유의 사태를 맞아 학사 일정, 각종 행사, 모임 등을 진행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는 학생들 사이의 교류도 힘 지지만 우리 일어일문학과가 앞으로 써내려갈 앞날을 생각했을 때, 나중에 ‘우리 학과의 초창기 40년’ 정도로 생 들어지는 원인이 되어 학과 구성원 간의 유대감 저하나, 학과에 대한 소속감 하락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 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합니다. 우리 인천대학교 일어일문학과는 1979년 3월 사립학교법인인 선인학원의 인천공과대학이 개교한 후 1980년에 전염병으로 인해 기존의 활동들의 진행이 힘들어지는 상황에서 이를 극복하려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을 보 인천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하면서 같은 해 10월에 신설되었습니다. 이후 1989년 학교의 종합대학 승격, 1994년 시 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이 전자책 16쪽

본문 30쪽

30 애국일문 40년사 [1981~2020] 애국일문 40년사 [1981~2020] 31 9월 제15회 “일문인의 밤”을 개최하였으며, 원어연극부의 열아홉 번째 작품 「パッパラCLUB狂想曲」(연출:98김 10월 01한아름이 일본문부성 일본어일본문화연수장학생에 선발되어 1년간 일본대학에 파견되었다. 홍석, 기획:98최영근)을 공연하였다. 10월 12일 아래와 같이 모집 단위 조정이 있었다. 11월 서병윤 일본항공 여객전무의 취업특강(제목:항공비즈니스와 한일여행시장)을 개최하였다(인문관 301호). 〔인문계열(128명) → 국어국문 31명, 영어영문 41명, 일어일문 31명, 중어중국 25명〕 교육부 대학특성화지원사업(지정과제:인문학분야 인력양성)에 인문대학 6개학과가 참여한 사업단이 선정되었 ■ 2004년 다(2005년~2008년). 우리 학과에서는 2005년 특성화사업 현장중심지원사업(송진경 외 3명), 2006년 1월에는 특 성화사업 현장중심지원사업(김보연 외 3명) 등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2월 『眞帆』 제15호(편집장:01김주연)를 간행하였다(총102쪽). 10월 21일 기타큐슈시립대학과 학생 교류를 진행하였다.

출처: 이 전자책 30쪽

본문 41쪽

40 애국일문 40년사 [1981~2020] 애국일문 40년사 [1981~2020] 41 ■ 2014년 3월25일부터 4월7일까지 일본문화연구소 주관 하에 키타큐슈대학과 함께 “큐슈와 한국의 과자 문화체험 전시회”를 개최해 국내외 관계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4월4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강화도로 연합MT를 다녀왔다. 11한예영 외 8명이 일본과 미국 등에 교환학생으로 파견되었고, 7월7일부터는 09최한윤 외 3명이 학과 특성화사 업으로 시행되는 해외단기문화체험을 다녀왔다. 제물포캠퍼스 1981-2008 8월20일 남상욱(南相旭) 교수가 새로이 학과 전임교원으로 부임하였다. 남상욱 교수는 일본근현대문학을 전공 하였으며, 특히 미시마 유키오와 전후문학, 전후 일본의 문화적 변동에 관련하여 다수의 논문과 저술 활동을 수 행 중에 있다. [ 2015년 5월 대동제 「사케이야기」 행사 중 ] [ 2015-2학기 「일본전근대사」 수업 중 ] 9월19일 제30회 “일문인의 밤”이 개최되었다.

출처: 이 전자책 41쪽

본문 53쪽

52 애국일문 40년사 [1981~2020] 애국일문 40년사 [1981~2020] 53 ■ 객원교수 3) 학생활동 성 명 나카무라 유리(中村有里) ■ 학생회 주 전 공 사회언어학, 일본어교육 일어일문학과 학생회는 1987년 제1대 학생회를 시작으로, 2020년 현재 제34대 학생회로 이어져 내려오며 재학생 담당과목 일본어회화입문, 응용일본어회화, 실천일본어회화 등 들의 화합과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해왔다. 학생회와 소모임은 학생들의 친목과 화합을 위해 서로 협력과 보완을 제물포캠퍼스 1981-2008 통해 상생해왔으며, 학과 내 주요 소모임으로 ‘원어연극부(1984~2017)’, 응원소모임 ‘감바레(1990~2017)’, 밴드소 모임 ‘아웃사이더(1991~2017)’, 국제교류 소모임 ‘토토로(2016~현재)’, 서브컬처 연구 및 비평 소모임 ‘코이(2018~현 ■ 명예교수 재)’ 등이 있다. 특히 이 중 원어연극부·감바레·아웃사이더는 매년 가을 개최되었던 ‘일문인의 밤(1989~2017)’ 행 사에서 주요 공연을 담당했으며, 일문과 학생활동의 ‘꽃’이라고 할 수 있었다.

출처: 이 전자책 53쪽

본문 63쪽

62 애국일문 40년사 [1981~2020] 애국일문 40년사 [1981~2020] 63 고, 일부 연구자들은 연구소의 각종 사업에 참여하여 연구소 운영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 6) 향후 전망 최근 일본문화연구소에서 활동했던 연구원들이 타 대학의 전임교수·강사·연구원, 국책연구기관 연구원, 전문직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면서 연구소의 인적 네트워크가 확대되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일본 에히메대학, 2013년 1월 우리 대학이 국립대학법인으로 출범하면서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우리 학 쓰쿠바대학, 주부대학, 아이치대학 등의 교수들과 한일 지방도시에 관한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하는 등 연구소의 과도 오래전부터 새로운 도약을 위해 많은 준비를 했었다. 예를 들면, 2014년 이후로 4명의 전임교원을 임용하였 국내외 위상이 크게 향상되고 있다. 앞으로도 중심과 주변, 현장과 문헌을 횡단하며, 새로운 일본연구 플랫폼을 고, 신임교원 1명을 추가로 임용할 계획이다. 근래에 국내 일본 관련 학과에서 우리 학과처럼 전임교원을 많이 임 확립하고 동아시아의 신진 연구자들이 함께 협력하는 일본학 연구거점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출처: 이 전자책 6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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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북나라 전자책 『인천대학교_일어일문학과설립40주년기념집』 8쪽 · 16쪽 · 30쪽 · 41쪽 · 53쪽 · 63쪽. 원문에 없는 주제·저자·발행일은 넣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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