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67 - 인천의 6ㆍ25참전 유공자 메시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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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어렵습니다 .
우리가 전쟁이라는 고통을 잘 이겨냈듯이
이번에도 이겨낼 것이라 믿소 .”

              황기태 (1931 년 생 )

                    백마고지전투 등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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