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60 - 인천의 6ㆍ25참전 유공자 메시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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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배고픔과 모든 고통을
 참으면서 이 나라를 지켜왔다 .”

     최재천 (1935 년 생 )

       수송지원 등 군속업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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