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48 - 인천의 6ㆍ25참전 유공자 메시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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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탄이 머리위에 터졌는데도 살아남았다 .
 앞으로도 참전용사로서 멋있게
 당당히 살아갈 것이다 .”

              장윤희 (1930 년 생 )

                     낙동강전투 , 팔공산전투 등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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