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62 - 신세계shinsegae cata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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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FOCUS
고급스러운 윤기를 표현하는 파우더 + 브러시 화사한 안색을 밝히는 쿠션 + 메이크업 스펀지
보송하지만 가볍게 마무리하고 싶다면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바르자. 세라믹 콤플렉스와 자연 유래 성분으로 즉각적으로 피부 톤을 화사하고
내장된 스펀지를 이용하면 커버력이 높아지고, 브러시로 가볍게 균일하게 만드는 브라이트닝 쿠션. 함께 출시한 스펀지 애플리케이터를
쓸어주면 뭉침없이 자연스러운 피붓결을 연출할 수 있다. 이용하면 쉽게 터치업해 커버력을 조절하며 바를 수 있다.
BOBBI BROWN • 스킨 웨이트리스 파우더 파운데이션 • 11g, 7만3천원대 CHANEL • 르 블랑 브라이트닝 젠틀 터치 파운데이션 • 11g, 8만1천원
블러쉬 브러시 • 7만4천원 르 블랑 뺑소 에퐁즈 뗑 파운데이션 스펀지 브러시 • 3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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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2019-20 Cruise Show Backstag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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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 MATCH UP
리퀴드 타입 파운데이션과 찰떡궁합인 브러시부터 커버력과 밀착력을 높이는 스펀지까지.
피부 표현에 따른 파운데이션 제형별 툴 매치 제안.
매 시즌 급격하게 변하는 뷰티 트렌드. 그중에서도 베이스 메이 업계에서 제안하는 트렌드는 매번 달라지지만, 피부 고민과 원
크업은 연출법에 따라 분위기를 좌우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내 하는 분위기에 따라 피부를 표현하는 것은 본인의 선택. 날씨가 투명한 피부를 완성하는 리퀴드 파운데이션 + 메이크업 스펀지 완벽한 커버력, 리퀴드 파운데이션 + 프레스드 파우더
추럴 스킨이 대세였다면, 2019 F/W 컬렉션 백스테이지에서는 더워지면서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듯 투명한 피부 표현을 할 수
크리스털 투명 펄 성분이 모든 각도에서 균일하게 빛을 반사해 투명한 AQ 스킨케어 성분을 그대로 담은 파운데이션. 크리미한 질감으로
피부를 블러 처리한 듯 연출한 모습이 주를 이루며 매트한 피부 있는 파운데이션도 눈에 띈다. 물처럼 가벼운 스킨 틴트, 손으로
피부를 연출한다. 독자적인 피그먼트가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며 얼굴 부드럽게 발려 하루 종일 편안한 피부를 유지한다. 파우더
표현이 하반기 트렌드로 떠오를 전망이다. 이에 따라 코즈메틱 발라도 결 자국이 남지 않는 리퀴드 타입 등이 바로 그것. 그뿐
굴곡에 최적화된 메이크업 스펀지는 균일한 발림을 돕는다. 파운데이션으로 마무리하면 좀 더 완벽한 커버가 가능하다.
브랜드에서도 파우더 제품을 대거 출시하는 추세. 라프레리에서 아니라 전문가처럼 손쉽게 연출하고 싶은 니즈가 높아지면서 파
LAURA MERCIER • 플로리스 뤼미에르 래디언스 퍼펙팅 파운데이션 • 30ml, 7만2천원대 DECORTE • AQ 래디언트 글로우 리프팅 리퀴드 파운데이션 • 30ml, 13만원
는 처음으로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출시해 메이크업 라인을 완성 운데이션과 브러시, 스펀지를 함께 출시해 제품의 제형에 적합 플로리스 피니시 메이크업 스펀지 • 2만2천원대 AQ 래디언트 글로우 리프팅 파우더 파운데이션 • 11g, 9만8천원
했고, 시슬리는 하이테크 콤플렉스 파우더를 선보여 매트하지만 한 툴을 제안한다. 다양한 선택지가 주어졌으니, 이제 원하는 피
가벼운 질감으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부 표현에 따라 워너비 스킨 룩을 연출해보는 것은 어떨까.
editor Kim Sangeun photographer Jung Wonyoung, Kim Myungsung, Hyun Kyungjun 61 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