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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Made in Sungshin 공모전 자기주도적 학습역량강화 공모전 성과집
우수상 에 에 에 에 에 Q. 나는 이 공부를 통해 무엇을 경험하고 얻을 수 있는가? A. 무언가에 집중하고 내 노력을 쏟아붓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는 내 안의 성취감을 일깨워서 훗날 임용고시를 준비할 나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출처: 이북나라 전자책 『2022학년도 Made in Sungshin 공모전 자기주도적 학습역량강화 공모전 성과집』 11쪽 · 20쪽 · 37쪽 · 47쪽 · 60쪽 · 70쪽
전체 76쪽 · 온라인 플립북
본문에서 살펴볼 내용
본문 11쪽
계획은 바뀌어도 도전은 끝까지 투자자산운용사를 6주의 수험기간을 통해 합격할 수 있었던 공부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2020년도 2학기에 참여했던 교수학습지원센터의 그룹학습컨설팅 ‘학점원정대’ 프로그램에서 배웠던 계획표 수립 방법과 공부환경 조성을 위한 조언 등을 활용하여 공부 했던 수기이다. 스스로 공부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초기에 수립한 계획표를 지키지 못했을 때 겪었던 무기력함과 좌절감이었다. 완벽하게 짜여진 계획을 스스로 완벽하게 이루지 못했을 때에도 목표는 이룰 수 있다. 결국 목표를 달성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완벽한 계획의 완전한 달성이 아니라, 주어진 환경 하에서 끝까지 도전을 이어나가는 꾸준함과 지구력임을 이 에세이를 통해 설명하고자 한다. 오민경 | 학과 | 법학부 최우수상 자기주도적 학습역량 강화 공모전 에세이 부문
출처: 이 전자책 11쪽
본문 20쪽
2022학년도 Made In Sungshin 공모전 자기주도적 학습역량 강화 공모전 성과집 ━ 무모한 도전이 유의미해질 때까지 ━ 1. 복학 후 새로운 마음다짐과 계획 서비스디자인공학과 전공생으로서 항상 서비스디자인에 대한 확고한 목표가 있었다. 하지만 문득 학부생으로서의 삶에서 복수전공은 다른 학문을 배울 수 있는 처음이자 마지막인, 유일한 기회라고 생 각했다. 하지만 어떤 학문이 나와 어울릴지 쉽게 결정하지 못했으나, 당시 경제신문을 우연히 읽으면 서 경제학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고 경제학과 복수전공을 덜컥 신청하게 되었다. 하지만 4학년이 될 때까지 어딘가 부족한 자기주도학습으로 항상 허점이 존재했고, 이는 낮은 학점 으로 이어졌다. 한 학기간 휴학 생활을 거치면서 다시 한번 소중한 대학 생활에 대해 느꼈고, 내가 받 을 수 있는 학점의 최대 고점을 이번 학기에 이루겠다는 목표를 다지게 되었다. 따라서 이전과는 완전 히 다른 학습 방법으로 한 학기를 진행해 보려고 했으며, 이에 대한 첫 시작은 지난 학기의 공부 방법 에 대한 문제점 파악 및 내 학습 성향 분석이었다. 2.
출처: 이 전자책 20쪽
본문 37쪽
우수상 에 에 에 에 에 Q. 나는 이 공부를 통해 무엇을 경험하고 얻을 수 있는가? A. 무언가에 집중하고 내 노력을 쏟아붓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는 내 안의 성취감을 일깨워서 훗날 임용고시를 준비할 나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공부를 통해 지식을 쌓는다면 교사라는 꿈 에 가까워질 수 있다. 이렇게 스스로 답변을 생각해보고, 적어보았다. 효율성을 중요시 생각하는 나는 학습에 있어서도 그 효율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싶었다. 같은 시간을 투자하더라도 더 많은 지식을 가져가고 싶었고, 최대 한 많은 양을 공부하고 싶었다. 이를 위해서는 억지로 하는 공부, 다른 수단을 위한 공부는 효과가 없 다는 것을 느꼈다. 때문에 계속해서 내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를 떠올려보곤 했다. 이 공부를 통해 무엇을 얻고 싶은지를 생각하고 미래를 그리다보면 저절로 책상에 앉고 싶어졌다. 이것이 자기주도학 습의 시작이었다고 느낀다. 2. 꿈에 대한 경험하기, 꿈을 확신하기 그러나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무뎌졌다. 공부가 너무 어렵고 지겨울 때면, 그토록 바라던 내 꿈에 대 한 회의감이 들곤 했다.
출처: 이 전자책 37쪽
본문 47쪽
장려상 에 에 에 에 에 일반식을 먹었을 때 문제점 등이 잘 나와있어서 질환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이 외에도 골격계 질환 부분에서는 팀플 활동 때 설정했던 폐경기 골다공증 여성 환자의 경우를 생각하면서 질환을 공 부하였고 치매의 경우에는 할머니께 일어난다는 가정하에 환자를 할머니로 설정하고 공부하였다. 4. 나의 식사요법 공부법의 장점 이렇게 환자를 가상이든 현실에서든 설정하고 질환 및 식사요법을 공부하면 그냥 공부할 때보다 공 감도 되면서 딱딱한 과목이 아닌, 일상생활과 밀접하면서 유용하게 공부할 수 있다. 앞에서 말했듯이, 나의 공부법은 암기와 적용이 병행으로 이루어지므로 대상자 설정은 전공책을 1회독 할 때인 수업 들 은 직후에 하는 것이 좋다. 이때 하면 앞으로 쭉 공부할 때 그 대상자를 떠올리면서 공부할 수 있으므 로 암기에 도움이 된다. 또한, 암기는 백지 시험지로 철저하게 검토하므로 시험에서 틀릴 위험도 적다. 나의 경우에는 시험 직전에는 탄탄한 암기 덕분에 어떤 환자가 나와도 다양하게 식사요법 처방이 가 능했고 합병증이 생겼을 경우까지도 고려하면서 식사 처방이 가능해졌다.
출처: 이 전자책 47쪽
본문 60쪽
2022학년도 Made In Sungshin 공모전 자기주도적 학습역량 강화 공모전 성과집 사람은 책으로도 배우지만, 경험을 통해 많이들 깨닫는다고 한다. 그 경험에는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꽤나 크게 차지할 것이다. 학문적 가르침을 받는 것 외에도, 다른 사람의 사고방식, 생활이나 일처리 방식을 보면서 얻는 것이 많다. 학교 수업 중의 팀 프로젝트는 잘 몰랐던 학우, 잘 아는 학우 모두와 이 러한 상호작용을 하며 배울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이다. 이와 달리 자발적으로 학습 공동체를 형성할 경우, 동아리를 제외하면 아는 사람끼리 모이는 경우가 많다. 무작위로 알게 된 다양한 사람들, 그리고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 모두, 이론적인 공부 외에도 나의 사고방식, 서 로 소통하는 법부터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드는 방법이나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의 공유 등 정말 다방 면으로 많은 것을 공유하며 배울 수 있다. 2022 바이오식품공학과 학술제 - 열정으로 가득찼던 가을 이렇게 내게 긍정적인 변화와 배움을 준 손꼽히는 활 동 중 하나는 복수전공학과인 바이오식품공학과의 학 술제를 참여한 것이었다.
출처: 이 전자책 60쪽
본문 70쪽
2022학년도 Made In Sungshin 공모전 자기주도적 학습역량 강화 공모전 성과집 는 마음가짐으로 수행 과정을 대충 여겼었다. 하지만 이번 세계 민주시민 수업을 통해서 진짜 움직이 는 나 자신을 경험하며 그 행동의 가치는 엄청나다는 것을 깨달았고 무언가를 직접 만들어가는 과정 의 소중함과 즐거움을 깨달을 수 있었다. 이렇게 과정이 뜻깊었기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한다. 만점을 받아 a+이라는 높은 성적으로 세계 민주시민 교육2 수업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나는 이 성적보다 한 한기동안 경험했던 나의 성장이 더욱 가치있게 느껴진다. 스스로 움직이는 자기주도 적인 학습을 위한 법을 터득하게 되었고 과정의 가치를 아는 나 자신을 인식 할 수 있었다. 또한 교수 님과 끊임없이 피드백하고 소통하는 과정의 중요성,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가짐 등 스스로 수많은 변화를 경험할 수 있었던 한 학기였다. 4. 마무리 : 자기주도학습을 위해서는 세계 민주시민 교육 수업은 자기주도학습 그 자체였다. 내가 움직이고자 하는 마음이 없으면 절대 진 행될 수 없는 수업이기 때문이다.
출처: 이 전자책 7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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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북나라 전자책 『2022학년도 Made in Sungshin 공모전 자기주도적 학습역량강화 공모전 성과집』 11쪽 · 20쪽 · 37쪽 · 47쪽 · 60쪽 · 70쪽. 원문에 없는 주제·저자·발행일은 넣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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