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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리

THE CLOSING EDITOR’S NOTES 김지숙 기자 기획실 다들 MZ세대 이야기를 하는데 코리안리가 생각하는 MZ는 대체 뭘까? 이런 질문에서 봄호가 시작되었습니다. 세대별 특징은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고, 세대차이에 대한 코리안리의 생각도 들어봤습니다.

출처: 이북나라 전자책 『코리안리』 3쪽 · 8쪽 · 14쪽 · 22쪽 · 27쪽 · 32쪽

전체 32쪽 · 온라인 플립북

본문에서 살펴볼 내용

본문 3쪽

HOT ISSUE 지난 3월 18일 코리안리 창립 59주년 기념식이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시상자 등 최소 인원만이 참석했다. 임직원들은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송출된 영상을 시청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행사를 함께했다. 원종규 사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효율적인 구조와 건강한 정신을 가진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조직 성장을 함께해 나가자”라며 “우리가 가진 경험과 지혜를 토대로 젊은 마인드를 갖춘 조직 구성원과 기업으로 거듭난다면, 코리안리는 YE 백년기업으로서의 자격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59년의 경험을 ARS 바탕으로 백년기업의 자격을 갖춰 나갑니다 코리안리가 창립 59주년을 맞이했다. 곧 ‘환갑’이라는 새로운 터닝포인트 앞에 선 코리안리는 그동안의 노고를 함께한 임직원과 백년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한 다짐을 하며 자축했다.

출처: 이 전자책 3쪽

본문 8쪽

수많은 대기업이 인사제도를 바꿨다. 바뀐 제도의 핵심은 연차와 나이 상관없이 일을 더 잘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승진 기회와 연봉 인상을 하겠다는 것이다. 나이가 어린데 뭔가 잘하면 ‘기특하다’라는 시선을 가진 이들이 있는데, 이건 오만한 시선이다. 지금 시대는 실력으로 일하지, 나이로 일하지 않는다. 이미 대기업에서도 30대 중반에 임원으로 승진하는 경우가 수년 새 늘어나고 있다. 40세 전후에 부사장이나 사장급이 되는 경우도 속속 나온다. 연차나 기수, 나이가 아니라 오로지 실력이 우선적으로 고려되는 건,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과 더 치열해진 산업 구조 변화 때문이다. 창업한 지 몇 년 안 된 기업에 의해 수십 년, 백 년 된 대기업도 무너지는 시대다. 기업이 오래되었다고, 사람이 연차나 나이가 많다고 비즈니스에서 더 유리할까? 사실 상관없다. 비즈니스에선 누가 더 좋은 답을 가졌고, 누가 더 실행력이 높으냐가 훨씬 중요하다. 결국 한국의 대기업도 밀레니얼세대 후기의 주도와 경영진의 화답으로 대대적 변화가 시작되었다. 그 변화를 이어갈 세력은 Z세대 전기가 될 것이다. Z세대 전기가 군대 부정·비리를 고발한 이유는?

출처: 이 전자책 8쪽

본문 14쪽

세대분석기 a Genera Gener a 산업화의 주역, 두 번의 위기로 구조조정을 경험한 세대이기도 하다. 또한 사회적으로는 군부독재에 맞 한강의 기적을 이끈 산업화의 주역이자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와 베이비부머세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경험했다. 이 세대는 경제 호황과 불황을 모두 겪은 이 들로 경제성장을 이끈 주역이라는 자부심과 동시에 20여 년 월급쟁이로 생활했지만, 서 민주주의를 꽃피운 주인공이기도 했으며, 부모님에게 순종했던 마지막 세대이자, 아 t ion 이들을 황제처럼 모시는 첫 세대이기도 하다. 그들은 현재 은퇴 후 제2의 삶을 준비하 tion 는 시기를 맞고 있다. 나만의 개성파, X세대 ‘이렇게 입으면 기분이 조크든여’ 짤을 기억하는 가? X세대는 개인주의와 개성이 중요해진 세대다. 당시 X세대는 ‘정의할 수 없음’을 의미했다. 제일기 획은 X세대를 ‘주위의 눈치를 보지 않는 개성파였으며 경 제적 풍요 속에 성장했던 사람들로, 경제적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 이든 얻을 수 있었던 세대’라고 분석했다.

출처: 이 전자책 14쪽

본문 22쪽

취미는 인생을 좀 더 나답게 살아가고,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 </Q>_ 개인적으로 취미생활의 가장 큰 어려움은 일 꽃꽂이를 하러 가면 꽃이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꽂히지 않아 과 취미, 일상 사이 균형을 맞추기가 어렵다는 요. 그래서 짜증이 났던 적은 몇 번 있었던 것 같아요. 기본적 것 같습니다. 으로 취미는 제 자의로 즐겁자고 하는거니까 스트레스가 되 </A>_오히려 취미를 배우는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업무를 면 ‘그냥 안 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더 효율적으로 하고, 더 계획적으로 하게 돼요. 예를 들어 수 요일 저녁에는 수업을 위해 미리 업무량을 파악하고 조절해 </Q>_ 취미도 사실 체력과 열정이 있어야 지속할 수 서 갑자기 야근하는 일의 가능성을 낮추는 거죠. 이렇게 업 있는 것 같은데 여러 취미를 유지하는 비결이 무와 취미의 균형을 맞추면서 MBTI 성향 중 ‘극P(삶의 유동 있으신지요? 적인 방식을 선호)형’인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 어느 </A>_솔직히 말씀드리면 체력과 열정은 조금 타고난 부분 </Q>_ 소문에 의하면 자기님의 취미가 한두 가지가 </Q>_ 역시 다양한 여러 취미를 갖고 계시네요!

출처: 이 전자책 22쪽

본문 27쪽

당신의 취향존중 Song Book 윤상 맑은 미소 고운 눈빛 뛰노는 아이들처럼 오래전의 기억들을 간직하고 있는 작은별 이젠 찾을 수 없는 걸까. 빛나던 햇살의 추억. 우리가 숨쉬던 작은 그곳을 세상이라 했지. 변한 것은 없어. 모두 그대로 인걸. 먼 곳이 아니야. 가까이 있는 걸. 행복을 꿈꾸며...... 2008년 성탄절, 명동성당 근처에 있는 음반가게에서 윤상의 앨 를 만지며 멍 때리던 시절을 떠오르게 했다. 그 당시 내가 듣고 균이 부른 ‘소년’을, 시험을 앞두고 벼락치기를 하던 새벽에는 범을 구매했다. 있는 노래들과 다른 차원의 정서에 감동받았던 것 같다. 맨날 콜 유희열의 ‘새벽’을 들었다. 사랑을 해 본 적도 없었지만 조원선 내가 나는 ‘윤상 세대’는 아니지만 내가 가수 윤상을 좋아하게 된 데 라만 마시다가 진한 착즙 오렌지주스를 마신 느낌이랄까. 이 ‘넌 쉽게 말했지만’을 들으면서 씁쓸한 이별의 뒷맛을 상상해 사랑하는 에는 라디오의 영향이 컸다. 지금은 라디오를 자주 듣지 않지 그 뒤 윤상의 다른 곡들도 찾아보기 시작했는데, 계속 새로운 보기도 했다. 열아홉 살이 되어 대입 논술시험을 보기 위해 지하 감정들이 느껴졌다. 신기했다.

출처: 이 전자책 27쪽

본문 32쪽

THE CLOSING EDITOR’S NOTES 김지숙 기자 기획실 다들 MZ세대 이야기를 하는데 코리안리가 생각하는 MZ는 대체 뭘까? 이런 질문에서 봄호가 시작되었습니다. 세대별 특징은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고, 세대차이에 대한 코리안리의 생각도 들어봤습니다. MZ 세대에 대한 이야기를 테마로 풀어놓고 나니, 오히려 세대구분이 좀 무의미하지 않나 싶기도 했습니다. 결국은 사람 대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 역으로 세대갈등의 실마리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번호에는 새롭게 시도하는 코너가 여럿 있습니다. ‘RE-INTERVIEW’에서는 영감을 주는 인물을 찾아 인터뷰를 시도했습니다. 이번에는 소유한 물건이 77개인 유튜버 ‘미니멀 유목민’이 그 주인공으로, 삶의 양식으로서의 미니멀리즘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유퀴즈온더Re’는 우리, 코리안리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코너입니다. 첫번째 주인공은 코리안리의 ‘핵인싸’ 취미부자 김수민 대리입니다. 사실 잘 살펴보면 그 누구 하나 특별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다음호의 주인공은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섭외 전화를 받으신다면, 부디, 도망가지 말아주세요!

출처: 이 전자책 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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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개의 내용은 어디에서 가져왔나요?

출처: 이북나라 전자책 『코리안리』 3쪽 · 8쪽 · 14쪽 · 22쪽 · 27쪽 · 32쪽. 원문에 없는 주제·저자·발행일은 넣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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