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788 - 세명대30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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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연번                          논문명                            저자
                                            2019-06-12              악마는 한국 엘리트를 사랑한다                      곽영신
             SEMYUNG UNIVERSITY 30th ANNIVERSARY
                                            2019-10-20         “사법 · 정치 · 언론, 여전히 ‘내부자들’ 세상”           임지윤·이성윤
                                  2019
                                            2019-10-29            사법개혁, 언론은 어떤 역할 해야 하나                  김지연 등

                                            2019-11-02           디지털 실험 마지노선은 ‘저널리즘 1%’                   임지윤

                                            2020-06-20           “기자는 ‘멀티력’ PD는 ‘엉덩력’ 필수”              김성진 · 조한주
                                  2020
                                            2020-10-21           “아이디어끼리 ‘섹스’해야 새로움 탄생”                임지윤 · 민지희

                                                                     <단비뉴스> ‘지방대 위기와 혁신’ 기획취재

                                            2019-02-28           대학 이름 밝히자 ‘핵인싸’가 ‘갑분싸’로

                                            2019-03-09           우리 학교가 ‘시궁창’ ‘백수 저장소’라니
                                            2019-03-20           과잉 능력주의가 낳은 ‘차별 피라미드’

                                            2019-06-06             청년 채용공고 80% 수도권 집중

                                            2019-06-18           지역 공무원 되려고 서울로 ‘학원 유학’

                                            2019-06-24           ‘우리가 생각하는 공정’은 진짜 공정한가

                                            2019-06-27            구직 청년에겐 서울 사는 것도 ‘스펙’

                                            2019-07-12           공기업·은행도 은밀히 ‘학교 줄 세우기’
                                                                                                        기획취재팀
                               2019~2021    2019-07-21           ‘그 학벌로는 어렵지’ 프로젝트 배제도
                                                                                                        (곽영신 등)
                                            2019-08-03           서울 친구의 ‘일상’이 지방 청년에겐 ‘꿈’

                                            2019-08-14          ‘실패해서 온 곳’ 열등감, ‘편입 탈출’ 행렬

                                            2019-12-03            “서울대, 고려대, 의전원이 아니라서”

                                            2019-12-08           스카이 ‘몰아주고’ 하위권 ‘버리는’ 학교
                                            2019-12-15           정시·수시 조정해봐야 ‘그들만의 전쟁’

                                            2020-02-05           전문가도 못 푸는 ‘킬러 문항’, 누굴 위해

                                            2020-05-26            서울대 한 곳에 132개 대학 몫 지원금

                                            2020-06-06           ‘지원’ ‘감독’ 함께 늘려 사학 공공성 제고

                                            2020-07-15           전남 · 부산에서 서울대 학점 딸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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