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Horn players ‘Go fuxk yourself ’ 장 미셸 바스키아의 작품으로 자신이 존경했던 호른 연주자들의 초상화를 추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반복적인 단어의 사용은 아방가르드B조의 정체성을, 추상적인 드로잉은 현재 우리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강태훈 김민규 박주호 조윤서 김주영 이동기 74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