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7 - 패션디자인학과 제23회 졸업작품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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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oundless


















                              ELEGANT PRAGMATISM




                                           BOUND(경계)+LESS(없는) 를 결합해 만든 단어.
                               저희는 스포티브라는 공통된 주제 속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결합되어 팀을 이룹니다.
                                            경계 없이 여러 장르를 한 주제 속에 녹여낸다면
                                       BOUNDLESS (무한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 생각합니다.











                         이현규                    박기원                    김경민                    최건주













                         김채연                    윤송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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