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인연 인연이 그렇습니다. 붙잡아도, 놓아도 만날 사람은 반드시 만납니다.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피할 수 없는 인연이기에 서로 사랑하며 감사해야 합니다. 스쳐가는 작은 인연에도 눈 맞추며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042) 285-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