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월의 편지대신 하얀 치자꽃 한송이 당신께 보내는 오늘 내 마음의 향기도 받으시고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되십시오 -이해인님의 ‘7월은 치자꽃 향기 속에’ 시 중 042) 285-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