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가까이 판암사회복지관과 앞으로도 함께해 주세요! 찬바람이 불어오는 11월의 마지막 날, 부지런히 찾아뵙고 인사 드리며 인연을 맺었던 새로운 이웃들을 복지관에 초대했답니다! 따뜻한 차를 나눠 마시며 서로의 온기로 행복했던 시간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