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사모 벌써 이만큼 만들었답니다! 한 알, 한 알 꿰어나가는 자활의 의지! 판사모 프로그램에서는 소근육발달 및 자활을 위한 비즈공예 수업이 한창입니다! 봉사자 친구들의 도움과 함께 바늘구멍만큼 작은 비즈구멍으로 실을 꿰어 넣는 고도의 집중력 작업!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