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가까이 앞으로 함께할 당신과의 이야기를 기다려요! 9월의 마지막 날, 가가호호 방문하며 만났던 새로운 인연들을 더 가까이에서 함께 하기 위해 복지관으로 초대했답니다! 어려워 마시고 딸처럼, 아들처럼 저희를 편하게 생각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