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탁서비스 5월의 판암이야기 포근한 잠자리도 함께 준비해요! 반년이상을 장 속에서 빛을 보지 못해 꿉꿉한 냄새가 나는 여름 이불들을 모았습니다. 포근한 향기가 나는 이불을 안겨드리며 행 복해 하는 어르신들을 마주하니 덩달아 행복해지는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