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82 - 서울문화예술대학교 - 브로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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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 연극영화학과 15학번 김유권
개성파 아이돌, 블락비 유권!
우리 학교에는 어떤 스타들이 다니고 있을까? 요즘 근황은?
스타들이 말하는 우리 학교,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학업까지 병행해내는 최근 일본에서 ‘서른 즈음에’라는 뮤지컬에서 진영 역할을 맡아 뮤지컬 배우
스타들만의 노하우! 생생한 학교체험기를 들어보자. 로서 활동했고, 한국에서는 블락비 바스타즈로 가수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에서 인사드리며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아무래도 가수로서 활동 중이기 때문에 학업과 일을 병행하기가 쉽지 않았
는데 온라인으로도 수업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메리트였습니다. 또 문화예
S T A R I N T E R V I E W 술로 특성화된 대학교인 만큼 예술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탄탄한 교수진들
을 보유하고 있고 체계적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
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은?
실용음악학과 17학번 정일훈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다 여러분과 자주 만나기 위해 노력 중이니 많이 기대
해 주시고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래퍼에서 작곡까지,
비투비 정일훈!
가수가 된 계기는?
실용음악학과 11학번 강민혁
누나인 JOO가 먼저 가수로 데뷔했고, 저는 힙합을
좋아해서 작곡이나 프로듀싱에 관심이 많았는데 어
쩌다 보니 같은 길을 걷게 됐어요. 솔직히 누나가 음악을 통해 세계와 소통,
연예인이라 억지로라도 누나와는 다른 길을 가야겠 씨엔블루 강민혁!
다는 치기도 있었던 것 같아요. 부모님께서 누나가
일하면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셨기 때문에 제가
우리 학교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가수를 한다고 했을 때 걱정이 많으셨지만 그런 부
모님께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 해외 활동이 잦기 때문에 사이버 강의로 해외 활동에도 무리 없이 수강할 수
력하고 있습니다. 있어 선택하게 되었어요. 학생의 편의를 배려하는 교과과정이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서울문예대의 사이버 강의 덕분에 음악 활동과 학
업을 병행할 수 있었어요.
가수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저에게 랩과 음악이란 인공호흡기 같은 것이에요.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저를 살아있게 하지만 저를 괴롭게도 하는 것이죠.
저는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아티스트가 되는 것이 꿈 사이버대학이 시간이나 경제적 여건 등 다양한 이유 때문에 학업을 계속할
입니다. 여러분도 가수를 꿈꾸신다면 최선을 다하지 수 없었던 분들께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시간이나 공간
않으면 세상은 내게 보답해 주지 않는다는 말처럼 의 제약을 받지 않는 점이나 다양한 학과 커리큘럼 등 사이버 대학이 가지고
연습을 게을리하지 말고 매사에 최선을 다하세요! 있는 장점들이 많으니까요. 이런 장점을 잘 활용해서 많은 분들이 자신의 역
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얻으셨으면 좋겠어요!
데뷔 후 가장 감동적이었던 순간은?
실용음악학과를 공부를 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가장 감동적이었던 순간은 비투비 ‘괜찮아요’가 음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전공과 같은 분야이기 때문에 학과 수업을 통해서 음악을 하면서 학업을 병행하는 것이 어렵지 않을까라는 고민이 많았는데 서울문
원사이트에서 1위 했을 때였습니다. 언제까지나 비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전문적인 학습을 통해서 이론으로 화예술대학교 실용음악학과에서 공부하면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게 되었어
투비만을 바라봐 주는 우리 멜로디에게 말로는 부
더욱 자세히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고요. 음악을 전공으로 하는 요. 이런 기회를 주신 학교에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재학생으로서 학교에 대한 자
족하지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꼭 전해드리고
많은 학생들의 열정을 보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고 있습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부심이 큽니다. 항상 많은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멋진 음악으
싶어요!
않고 제가 사랑하는 일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좋은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아요. 로 기대에 부응하는 씨엔블루 강민혁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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