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NARA · BOOK CONTENT
대전보건대학교신문 247호
대전보건대학교 벚꽃 만개 봄을 맞은 꽃산 더퍼리, 예년보다 이른 벚꽃이 만개했다. 진 뒤에도 피었던 자리임을 기억한다면 약속처럼 또 만나게 될 포근한 벚꽃. 마스크 없이 다시 만날 내년을 기약해 보자.
출처: 이북나라 전자책 『대전보건대학교신문 247호』 1쪽 · 2쪽 · 4쪽 · 5쪽 · 7쪽 · 8쪽
전체 8쪽 · 온라인 플립북
본문에서 살펴볼 내용
본문 1쪽
대전보건대학교 벚꽃 만개 봄을 맞은 꽃산 더퍼리, 예년보다 이른 벚꽃이 만개했다. 진 뒤에도 피었던 자리임을 기억한다면 약속처럼 또 만나게 될 포근한 벚꽃. 마스크 없이 다시 만날 내년을 기약해 보자. B2WIN, 우리 사이 비투윈 2021 히트메이커 8기 ̇신문방송국 명단 신문방송국 히트메이커 8기 유경민 물리치료과 2 김하연 방송콘텐츠과 2 김성현 치위생과 2 조은정 뷰티케어과 2 김규리 방사선과 2 육나영 방송콘텐츠과 2 송 혁 통합예술체육과 2 윤다영 안경광학과 1 정아빈 화장품과학과 2 김수경 간호학과 1 최주성 안경광학과 3 원채연 사회복지과 1 비투윈의 화려한 컴백 김다빈 물리치료과 2 한윤하 간호학과 1 이소산 간호학과 3 김사랑 방사선과 1 9동 지하 2층, 비투가 새롭게 단장했다. 기존의 어둡고 칙칙한 비투에서, 밝고 세련된 분위기 이채은 치위생과 1 이윤경 방송콘텐츠과 1 김선주 안경광학과 3 의 비투윈으로 변화했다.
출처: 이 전자책 1쪽
본문 2쪽
02 | 대학 2021년도 3월 교원 인사 임명식 제1회 전국 전문대학 대학생 창의융합아이디어 경진대회 동상 수상 지난 3월 22일(월), 대학본부 9동 2층 부속실에서 2021년도 교원 인사 임명식이 진행됐다. 간호학과 김순영 교수가 간호학과 학장과 학과장 겸직으로 임명됐다. 치기공(학)과 김기백 지난 2월 19일, 우리 대학 김서연(임상병리학, 3), 문은비(임상병리학, 3) 학우로 구성된 팀 두드림 교수는 의료시뮬레이션센터의 센터장으로, 특전의무부사관과 방성환 교수는 대학평가· 이 경남정보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에서 주관한 2020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1유형) 제1회 인증센터의 부센터장 겸직으로 임명됐다. 전국 전문대학 대학생 창의융합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온 필름’이라는 아이디어로 동상을 수상 / 김다빈 수습기자 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온 필름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일회용 포장용기 사용 급증에 따른 환경오염문제 를 해결하고자 만들어졌으며 일회용 포장용기에 생분해 필름을 접목시키는 방법으로 제작된다.
출처: 이 전자책 2쪽
본문 4쪽
학우들의 의견은 크게 세 가지가 있다. 첫 번째로, 학식의 질과 양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6시 이후 A. 비투더 아투더 뱅뱅 아닌가요? 로 석식을 받는 학생들은 배식 돼야 할 메뉴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해 다른 메뉴를 받고, A. 모릅니다. 반찬이 수시로 부족해 반찬이 없거나, 부족한 양의 밥으로 식사를 해야 했다. 두 번째로, 식단 A. 비투윈이라고 들었다. 구성이 빈약하다는 지적이 있다. 주로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으로 학식이 구성되기 때문이다. 세 번째로, 조리실의 위생에 대한 문제이다. 깨진 급식 판이 관리되지 않고, 계란국에서 계란 껍데 Q. 바뀐 9동 지하 2층의 개선된 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기가 나오며, 수저에 이물질이 묻어있는 등의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A. 이전 시설은 조금 오래된 듯한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새롭게 지어진 비투는 시설이 깨끗해서 좋다. 특히 친구와 조용하게 공부할 수 있는 공간, 혼자 공부할 수 있는 공간, 학식 개선을 위한 노력의 시작 여러 명이 과제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나뉜 점이 좋다. 현재 학식의 질에 대한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총학생회 여부회장이 우리 대학 사무처 총무팀, A.
출처: 이 전자책 4쪽
본문 5쪽
사회·문화 | 다시 돌아온 레트로, 뉴트로 원조 SNS인 싸이월드가 5월 중으로 모바일 서비스와 함께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뿐만 아니라 원조 메신저 프로 그램인 버디버디 또한 부활을 노리고 있다. 요즈음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는 방법으로 인스타그램 대신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람들 이 늘고 있으며, 시티팝과 같은 옛 장르를 다시 듣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모바일 기기 대중화 전 세대의 문화가 다시 유행하고 있는 지금, 대한민국에는 복고 문화(Retro)를 새롭게(New) 즐기는 이른바, 뉴트로 붐이 불고 있다. 다시 회상해보는 그 시절의 부끄러운 기억 싸이월드를 이용해 본 적이 있는가? 싸이월드를 이용해 본 학우도 있을 것이고, 싸이월드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 학우도 있을 것 이다. 하지만 싸이월드에 대해 잘 모르는 학우도 흔히 ‘싸이월드 감성’이라고 불리는 것들로 싸이월드를 간접적으로 접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싸이월드 감성’에는 10년 전쯤 즐겼던 음악과, 감성 글귀가 있다. 많은 이들은 싸이월드에 저장된 그때의 부끄러운 기억들을 감추고 싶어한다. 하지만 동시에 이들은 싸이월드가 사라지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출처: 이 전자책 5쪽
본문 7쪽
독자참여 | The Wisdom of Solomon 독자참여퀴즈 쉽게 돈을 벌려다가 쉽게 유혹에 빠지고, 쉽게 유명해지려다가 쉽게 덫에 걸린다. 설혹 쉽게 이루어진다 해도 이렇게 이룬 것들이 모두 후일의 인생을 더 어렵게 한다. 1. 우리 대학 9동 지하 2층에 위치하며, 독서실이나 스터디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소의 이름은? 스물아홉 번째 여행을 떠나 보자. 솔로몬은 명예와 은총을 택하라(Choose honor and grace)에 대해 (1, 4면 참고) 얘기한다. 순우리말퀴즈 A good name is more desirable than great riches; to be esteemed is better than silver or gold. 2.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로 인한 비대면 강의 활성화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 생성 및 강의 질 훌륭한 이름(명성)이 / 더 바람직하다 / 막대한 재물보다 / 존경받는 것이 / 은이나 금보다 낫다. 제고를 목표로 시행된 공모전의 이름은? (2면 참고) 많은 재물보다 명예를 택할 것이요 은이나 금보다 은총을 더욱 택할 것이니라. 3.
출처: 이 전자책 7쪽
본문 8쪽
사회에 닿지 못한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 다름을 인정하고 차별하지 말아야 한다고 배웠다. 하지만 우리가 작 은 존재하는 사회의 모습은 조금 다르다. 사회에서의 인간은 결코 평등하지 않고, 역력한 차별은 미세하게 우리의 삶에 파고든다. 외 침 인권의 사각지대에서 우리는 완전히 자유로울까? 외면받는 작은 외침이 늘어나는 동안, 우리도 어느샌가 사각지대에 서있을지 모른다. 이것이 우리가 귀를 기울이기 시작한 이유이다. 택배 뒤의 숨겨진 그늘 사회가 죽인 고(故) 변희수 하사 #Stopasianhate, 우리를 겨눈 총구 Stop asian hate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의 영향으로 온라인 상품 구매가 지난 3월 3일, 고(故) 변희수 전 하사(이하 변 하사)가 자택서 지난 3월 16일, 미국 애틀랜타의 마사지 업소 한 곳과 스파 업소 활성화되면서 택배 물량이 급증했다. 국토교통부의 ‘연도별·월별 극단적 선택을 한 채 발견됐다. 사망 추정일은 2월 28일이며, 두 곳에서 한국계 4명을 포함한 아시아계인 8명이 21세 백인 택배 물동량’에 따르면 2019년보다 약 21% 이상 증가했으며 이날은 변 하사의 전역일이었다고 한다.
출처: 이 전자책 8쪽
자주 묻는 질문
이 책의 분량과 형식은 어떻게 되나요?
전체 8쪽 분량의 온라인 플립북입니다.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넘겨 볼 수 있습니다.
이 소개의 내용은 어디에서 가져왔나요?
출처: 이북나라 전자책 『대전보건대학교신문 247호』 1쪽 · 2쪽 · 4쪽 · 5쪽 · 7쪽 · 8쪽. 원문에 없는 주제·저자·발행일은 넣지 않았습니다.
책 전체는 어디에서 읽나요?
이 소개창을 닫으면 원본 전자책으로 돌아갑니다. 본문의 그림과 표, 전체 내용은 전자책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