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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음악명소 48
세계 대중음악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K-POP, 문화현상을 넘어 학술적 연구 대상으로까지 여겨지는 한국 대중음악의 역동성과 다양성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 중심에 ‘음악도시’ 서울이 있습니다.
출처: 이북나라 전자책 『서울시 음악명소 48』 4쪽 · 19쪽 · 31쪽 · 44쪽 · 56쪽 · 69쪽
전체 72쪽 · 온라인 플립북
본문에서 살펴볼 내용
본문 4쪽
세계 대중음악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K-POP, 문화현상을 넘어 학술적 연구 대상으로까지 여겨지는 한국 대중음악의 역동성과 다양성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 중심에 ‘음악도시’ 서울이 있습니다. 음악도시 서울을 뉴트로 감성 가득한 LP바, 대표하는 재즈와 힙합을 아우르는 이색 라이브 공연장, 전세계 독립 레이블의 인디 음악을 만날 수 있는 음반가게, 음악명소 48 실력파 뮤지션들과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페스티벌, 서울을 대표하는 장소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보석 같은 공간까지... 서울은 이미 음악으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도시가 되었습니다. 이제 장르와 공간을 아우르는 음악도시 서울이 당신 곁에서 대체불가한 매력을 드러내고자 합니다. 그 주체할 수 없는 매력에 흠뻑 취할 준비되셨나요?
출처: 이 전자책 4쪽
본문 19쪽
올댓 재즈 08 우리나라 최초의 홍대로 옮겨온 라라랜드의 셉스(SEB’S) 재즈바. since1976 클럽 07 영화 라라랜드를 보면서 LA 재즈바 셉스에 앉아 칵테일을 1975년 뮤지컬 시카고가 브로 마시며 감미로운 음악에 취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을 에반스 것이다. 드웨이에 오르고 그 메인 테마 한국 재즈클럽의 살아 있는 역사 올댓재즈가 울려퍼진지 1년 후, 클럽 에반스는 천재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빌 에반스’의 올댓재즈는 문을 여는 모든 날 재즈 라이브공연이 펼쳐진다. 이태원 한 거리에 재즈바가 문을 이름을 딴 홍대 대표 재즈라이브클럽이다. 열었다. 그 이름이 바로 ‘올 댓 우리나라 최초의 재즈바라고해서 담배연기 가득한 어두운 재즈 서울시 음악명소 48 재즈’다. 클럽을 생각했다면 오산. 20~30대 젊은 손님들이 가볍게 맥주 서울시 음악명소 48 매주 월요일에 펼쳐지는 즉흥연주 잼세션은 나 칵테일을 즐기면서 재즈를 즐기는 모습이 눈에 띈다.
출처: 이 전자책 19쪽
본문 31쪽
서울커뮤니티라디오, SCR은 대한민국 최초로 서울 언더그라운드 음악과 문화를 소개하는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커뮤니티 서울에서 활동하는 DJ라면 한번쯤을 거쳤을만한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까지 주목하는 이태원의 힙 스팟 앨튼 존부터 국내 라이징 라디오 SCR 뮤지션까지 총집결! ‘언더스테이지’는 국내 최고의 17 아트스트와 함께 성장하는 음악채널 시설을 갖춘 소규모 프리미엄 한국 최초 최근 우사단에서 녹사평으로 자리를 옮긴 SRC는 공연장으로 명성이 높다 언더그라운드 음악방송 플랫폼 그동안 소수의 DJ와 뮤지션들만의 공연 공간에 서 일반인 누구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기사에서만 접했던 비틀즈, 레드 제플린 있도록 탁 트인 1층 공간을 카페로 변신시켰다. 현대카드 희귀음반 실물영접 4년간 이어온 라디오 방송 외에도 디제이 아티스트 서울시 음악명소 48 2년간 11개국을 돌며 수집한 1만여 장의 와 함께하는 행사와 온라인 공연도 계속 준비 서울시 음악명소 48 뮤직 라이브러리 바이닐(LP)과 4천여 권의 음악전문서적에 중이며 최근에는 다양한 아티스트의 머천다이 용산구 녹사평대로40나길 22 1층 둘러쌓여 아날로그적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저도…
출처: 이 전자책 31쪽
본문 44쪽
EDM를 거부하는 파우 한국 테크노·하우스음악의 성지 괴테의 희곡 ‘파우스트’와 동명인 이곳은 한국의 스트 테크노·하우스뮤직의 대체불가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는 곳이다. Faust “자유로운 사람들과 함께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그대는 아름 답다”는 파우스트 소개 글처럼 오늘도 취향이 확고한 클러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스팟. 이태원의 핫한 클럽 소프는 클럽의 이름처럼 외관은 좁은 골목에 숨어 있지만 늘 클러버로 북적거리는 이곳은 오랜기간 소프 물론 기둥, 벽, 테이블도 비누(soap)처럼 타원형이다. 독특한 파티와 이벤트를 만들어온 실력파 DJ ‘퓨트 디럭스’가 Soap 서울시 음악명소 48 기획한 공간으로 유명하다. 서울시 음악명소 48 나만의 음악에 빠질 수 있는 언더그라운드 클럽 테크노 빼고 탄즈바(Tanz Bar) 43 힙합, 디스코, 하우스, 퓨처베이스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클럽 모든 음악이 다 있는 獨 키르슈오디오 수석엔지니어가 스테이지의 열기를 으로 정기적인 비주얼 콘셉트 파티도 진행하고 있다.
출처: 이 전자책 44쪽
본문 56쪽
대중음악의 친숙함을 품다 한국 근현대사 100년의 기억과 현대공연예술의 만남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들과 한국 최초의 근대식 극장인 원각사의 복원 이념을 담고 1995 “언덕밑 정동길엔 인디 아티스들의 무대도 년 개관한 정동극장은 2015년 서울미래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아직 남아있어요” 감상할 수 있다 덕수궁 돌담길을 중심으로 서울시립미술관, 정동감리교회, 옛 러시아공사관 등 다양한 문화 공간과 함께 도심 속 새로운 관광명소가 된 곳. 326석의 공연장에서는 다양한 연극, 뮤지컬, 연주회들이 펼쳐지며 야외마당에서는 다양한 퍼포먼스와 테마 정동극장을 찾아가는 길은 언제나 서정적인 감성이 공연들이 열리고 있다. 또 매년, 매 계절마다 ‘정동야행’과 같은 짙게 배어난다. 테마 프로그램도 진행해 내국인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걷고 보고 느끼는 서울여행의 버킷리스트에 꼭 넣어야 할 전통무대의 매력에 흠뻑. 서울 도심 속 자리잡은 감성공연의 메카 필수 감성템!
출처: 이 전자책 56쪽
본문 69쪽
한국의 소리를 집대성한 박물관 국악 국악음반의 보고(寶庫) 대한민국 최고 최다의 국악 음원 음반 소장 사립 국악박물관 희귀 유성기음반, 동영상 등 국악음반 자료를 집대성한 박물관 박물관 47 으로 고(古 )음반부터 최근의 음반까지 국악관련 대부분의 음원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 곳. 장르를 넘나드는 방대한 자료들을 보면 절로 탄성이 나온다. 국악음반박물관의 처음과 끝 서울시 음악명소 48 한국인의 정서에 깃든 멋과 흥! 노재명 관장 67 그 원류를 찾아가는 이색적인 국악&민요 탐방기 노관장은 집념의 국악자료 수집가이면서 판소리는 물론 산조, 정악 등에 정통한 사라져가는 우리소리를 보존하고 계승하는 일 ‘국악 학자’이기도 하다 필요하고 의미 있는 일이지만 조금은 낯설게 느껴질 수 있다. 그래도 국악과 향토민요에 깊게 베인 민초들의 삶과 애환은 주소 조통달의 흥보가부터 서울주소 지금의 우리에게도 진한 공감을 전해준다.
출처: 이 전자책 6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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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북나라 전자책 『서울시 음악명소 48』 4쪽 · 19쪽 · 31쪽 · 44쪽 · 56쪽 · 69쪽. 원문에 없는 주제·저자·발행일은 넣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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