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국립장애인도서관, 장애인 전자책 제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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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국립장애인도서관, 장애인 전자책 제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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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국립장애인도서관과 장애인 전자책 제작 나서/ⓒ전광훈 기자
[뉴스프리존,전북=전광훈 기자]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수영)이 25일 국립장애인도서관(관장 정기애)과 장애인 접근성 강화 및 전자책 제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우수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연계 지원 ▲장애인 접근성 전자책 제작 교육·캠페인 추진 ▲장애인 접근성 전자책 제작 지원 관련 전문 정보 공유 등을 약속했으며,  2020년 진흥원의‘텍스트형 전자책 제작’지원사업과의 연계를 시작으로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KPIPA 디지털북센터 ‘장애인접근성 강화 전자책 제작 교육’ 등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국립장애인도서관과의 업무협약으로 출판문화산업 분야에서 장애인들의 도서 접근성을 강화하여 차별 없는 독서문화 진흥에 힘쓸 계획” 이라면서 “또한 EPUB 3.0으로 제작되는 장애인 접근성 강화 전자책의 확산이 출판문화산업 기반 확장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제1차 텍스트형 전자책 제작 지원사업의 접수기간은 오는 27일부터 3월 20일까지다.

출처 : 뉴스프리존(http://www.newsfree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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